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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결코 하나님의 진리를 잊을 수 없다파수대—1971 |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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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만으로도 참으로 가슴설레였다.
이 기간 동안 나는 내 믿음을 튼튼히 유지하기 위하여 개인 연구를 많이 하였다. 내가 가장 좋아한 성귀 중 하나는 고린도 전 10:13이었다. 그 성귀는 우리가 감당할 수 없는 시험 받음을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시고 그 대신에 우리가 충성을 지킬 수 있도록 피할 길을 항상 내주신다는 것을 우리에게 보증하신 성귀이다. 그 외에도 갈라디아 6:9과 같은 성귀는 하나님께서 내가 더 온전히 그분을 섬길 기회와 축복을 갖도록 살피신다는 것을 보증해 주었다. 또한 때때로 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그의 약속에 관하여 이야기할 수 있었다.
내가 고등학교에 들어갔을 때 결국 여호와의 종들과 어느 정도의 교제를 할 수 있게 되었다. 나는 어느 정도 집회와 심지어 대회에까지도 참석할 수 있었다. 내가 16세 되었을 때, 나는 다가오는 대회에서 침례 받기를 원한다고 아버지에게 말씀드렸다. 나는 아버지 집에 머무르는 한,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는 것을 이해할 수 있고 그의 뜻을 존중할 것이지만 내가 성년이 되면 침례를 받을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이제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이 무엇인지를 스스로 판단할 만한 나이가 되었다고 결정하시고 결국 동의해 주셨다. 나는 1965년 3월 20일에 침례를 받았다.
졸업식 날까지 거의 문제없이 세월이 흘러 갔다. 그러나 내가 그리스도인 중립을 범하는 직업을 거절하자 아버지의 분노와 격분은 다시 터졌다. 아버지는 내가 더 이상 자기의 딸이 아니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완전히 의절당했다. 아버지는 나에게 숨이 끊어지실 것같이 욕을 퍼부우시며 다시는 집에 돌아오지 말라고 하셨다.
이 고통의 기간 중에도 증인들이 나를 찾아와 도움이 되어 주었다. 그리고 항상 그렇다, 항상, 나에게 힘주시는 여호와께서 계셨다. 그분은 나에게 변함없이 충실하시었고 변함없이 친절하시었으며 한번도 나를 버리지 않으셨다. 그를 더욱 온전히 섬길 영광을 달라고 한 나의 기도가 결국에 응답되었다. 그분의 왕국에 관하여 전도하는 데 내 휴가 전체를 사용할 수 있었다. 그것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너무나 훌륭한 것이었다. 이후 즉시 나는 하나님의 말씀의 정규적 전 시간 전도인이 되었다. 이 때부터 이 봉사야말로 나의 즐거운 활동이 되었다.
내가 지난 수년간을 회고해 볼 때, 여호와께서는 나의 진실한 목자가 되어 오셨으며 나에게는 아무 것도 부족한 것이 없었음을 알 수 있다. 내가 앞으로 더 큰 박해를 당한다 하여도 만일 내가 성실을 유지하는 한, 여호와께서는 항상 나와 함께 계셔서 나를 위로하시며 축복하실 것을 확신한다. 나는 여호와 하나님의 선하심은 아무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것임을 경험하였다.—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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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것이 더 복이 있다’파수대—1971 |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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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것이 더 복이 있다’
부모들이 자녀들과 함께 읽도록 특별히 마련된 기사
나는 비결을 압니다. 당신도 그 비결을 듣고 싶습니까? 그것은 행복의 비결입니다. 이 세상에는 행복하지 않은 사람들이 많이 있읍니다. 그들은 대부분 슬픈 얼굴을 하고 있읍니다. 그들의 행복은 흔히 다른 사람들이 하는 일에 달려 있읍니다. 다른 사람들이 그들에게 좋은 것을 주면 그들은 행복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들의 대부분의 생애를 그들이 얻을 수 없는 것을 기다리는 데 바칩니다.
이제 비결은 이것입니다. 위대하신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복이 있다”는 것입니다. (사도 20:35, 새번역) 그러므로 가장 행복한 사람은 선물을 받는 사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 주는 사람입니다. 당신은 그것을 알았읍니까? 이것은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해 줄 수 없는 비밀이 아닙니다. 그러나 이것은 많은 사람들이 잘 알고 있지 않는 비결입니다.
그 뜻이 무엇인지 잠간 생각해 봅시다. 예수께서는 선물을 받은 사람은 행복하지 않다고 말씀하셨읍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당신은 선물을 받고 싶어 하지 않습니까? 받고 싶어 하지요? 나도 그렇습니다. 우리가 좋은 것을 받으면 우리는 행복합니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우리가 남에게 줄 때 더 큰 행복이 있다고 말씀하셨읍니다. 그리고 예수의 말씀은 언제나 옳습니다. 그렇지요?
예수께서는 누구보다도 많이 주는 분을 알고 계셨읍니다. 당신은 그가 누구인지 압니까?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모든 좋은 것들을 주신 분입니다. 그분은 우리에게 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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