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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소식을 전함—성서에 초점을 맞춤으로써왕국 봉사—1977 |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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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소식을 전함—성서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1 우리 구역에서는 좋은 소식에 대하여 어떠한 반응을 나타내는가? 만일 구역에서 적극적인 반응을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실제로는 그러한 반응을 볼 수 없다면, 성서에 더욱 주의를 돌리게 하고, 야외 봉사에서 더욱 더 성서를 사용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가? 바울이 선교인으로서 성공한 것은 그가 하나님의 말씀에 주의를 집중시키고 성경에 근거하여 사람들과 이야기하였기 때문이었다. (사도 17:1-4) 오늘날 우리도 야외 봉사에서 바울의 본을 따름으로써 더욱 더 많은 사람들을 신자들이 되도록 도와 주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게 될 것이다.
2 우리가 다른 사람들이 진리를 배우도록 도와 주고자 한다면, 우리가 야외에서 활동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여호와께서 좋은 소식을 전파하는 일을 돌보시고 계시니까, 내가 야외 봉사를 잘 준비하든 하지 않든 그분의 양들은 발견될 것이다’ 하는 태도를 취해서는 안된다. 그러한 생각은 성경과 전혀 일치조화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로마서 10:14에서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하고 예리한 질문을 하고 있다. 성서를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준비가 필요하다.
3 최근 우리가 사용하는 “대화를 위한 제목”은 성서를 대화에 이용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우리는 이렇게 말할 수 있다. “안녕하십니까, 우리는 오늘 이웃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간단히 방문하고 있읍니다. 여러 가지 다양한 배경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함께 연합하여 살 수 있다면, 인생이 그들에게 더욱 더 즐거울 것이라고 생각지 않으십니까? (대답할 기회를 주라.) 또한 모든 나라의 사람들이 함께 연합하여 살 수 있다면, 우리 생활이 더욱 안전하게 되지 않겠읍니까? (대답할 기회를 주라) 그렇게 되려면 우리 각자에게 어떠한 일이 요구될까요? 사도행전 10:34, 35에 있는 이 말을 들어 보십시오. (성귀 낭독) 하나님께서는 편파적이 아니시기 때문에, 그분의 말씀인 성서에서는 모든 사람들에게 동일한 소망을 제시하며, 그 소망 가운데에는 인간에게 가장 절실하게 필요한 것 즉 모든 인류를 통일시킬 수 있는 지도력도 들어 있읍니다.”
4 여기까지 이야기하였다면, 계시록 7:9, 10을 자기 말로 해설하고, 모든 민족으로부터 나온 큰 무리가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고, 그들이 자기들에 대한 하나님의 통치권을 인정하는 사실에 주의를 이끌 수 있다. 그 다음 우리는 「인생에는 분명히 목적이 있다」라는 책 37, 38면을 열어서 “하나님의 통치권만이 만족스러운 통치권”이라는 소제목과 우리의 기질 및 개인적 필요에 대하여 하나님께서 아시고 계심을 묘사한 그림을 지적할 것이다. 집 주인이 대화에 흥미를 나타내면 이 두 페이지 내에서 가외의 요점들을 사용할 수 있다.
5 만일 자신이 야외 봉사에서 성서를 사용하는 일에 도움을 받고 싶다면, 서적 연구 사회자 또는 다른 장로들에게 가서 함께 동반해 줄 것을 부탁할 것이다. 장로의 책임 한 가지는 야외에서 다른 사람들을 훈련시키고 왕국 선포에서 본을 세우는 것이다. 마태복음 11:1에서 “예수께서 열 두 제자에게 명하시기를 마치시고 이에 저희 여러 동네에서 가르치시며 전도하시려고 거기를 떠나 가시니라”고 기록되어 있는 바와 같이 그리스도 예수께서는 본을 보이셨다.
6 야외에서 성서를 사용하는 우리의 능력을 향상시키고 준비하는 데 필요한 가외의 노력을 기울이면 그만한 보상을 풍부히 받게 될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주의를 이끌면 그분의 영은 우리가 전하는 소식이 온유한 사람들의 마음에 깊이 이르게 하고 그들로 하여금 성경을 연구하도록 만들 것이다.—시 119: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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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를 위한 제목왕국 봉사—1977 |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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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를 위한 제목
모든 나라의 사람들이 연합될 수 있다.
1.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편파적이 아니시다.—사도 10:34, 35.
2. 어떻게? 하나님의 통치권을 인정하는 것은 온갖 배경을 가진 사람들을 연합시키게 할 것이다.—계시 7:9, 10.
(“좋은 소식을 전함”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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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중 서적 연구왕국 봉사—1977 |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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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중 서적 연구
「좋은 소식」 책 연구
12월 4일: 제20장
12월 11일: 제21장
12월 18일: 책 전체의 복습
「성령—다가오는 새 질서 배후의 힘!」 책 연구
12월 25일: 1장 1-15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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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권적 소식왕국 봉사—1977 |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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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권적 소식
◆ 가나는 6월에 전도인 신기록인 22,508명을 보고할 수 있어 기뻐하였다.
◆ 6월에 쿡 제도에 있는 54명의 전도인들은 그들의 언어로 된 「진리」 책을 사용하여 대책을 521부 전하였고, 외부의 세 개의 섬에 사는 사람들을 방문하는 등 특별한 달을 보냈다. 형제들이 책을 다 전해 버렸을 때 책을 받지 못한 섬 사람들은 기분이 상하였으며, 형제들이 책을 받지 못한 사람들을 위하여 더 많은 책을 가지고 다시 오겠다는 확약을 해 준 후에야 기분이 풀어졌다.
◆ 서울 순회 대회장은 6월 11일부터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그것은 한국에서의 세번째 순회 대회장이다. 현재 전부 세개의 순회 대회장에서 한국 전도인의 67퍼센트가 대회를 본다.
◆ 멕시코는 여덟번째 연속적 전도인 신기록인 93,206명을 보고하였다. 또한 86,069건의 성서 연구가 사회되었는데, 이것은 한달 동안 사회된 가장 많은 수의 연구였다.
◆ 베르데갑 공화국은 연속적인 아홉번째 전도인 신기록으로 80명이 야외 봉사를 하였음을 보고하였다. 그들은 또한 296건의 가정 성서 연구를 사회하였다.
◆ 남 아메리카의 파라구아이는 7월에 전도인 신기록을 달성하여 1,494명을 보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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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함왕국 봉사—1977 |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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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함
● 각 왕국회관에 연표어를 붙여야 하는가?
왕국회관 내에 연표어를 붙이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다. 여호와의 백성에게 때에 알맞는 격려를 주기 위하여 매년 성경에서 연표어를 선택한다. 그리고 새로운 관심자가 왕국회관을 방문할 때, 생각나게 하는 글귀로서 하나님의 말씀에 들어 있는 한 두 귀절을 보게 되면, 보통 깊은 인상을 받는다. 집회에서 때때로, 연표어를 구체적으로 언급할 수 있는데, 집회의 어떤 프로가 이 주제와 관련이 있을 경우 특히 그러하다.
쉽사리 눈에 띄도록 회관의 전면이나 옆면에 연표어를 붙이는 것이 흔히 가장 좋다. 글자 크기 및 전체 연표어 크기는 적절하고 세련되어야 한다. 분명히 유치한 장식, 조잡한 글씨로 된 것 또는 연단에 어울리지 않는 것은 적합하지 못할 것이다. 연표어를 구상할 때, 도안과 구성에 관하여 제안을 줄 수 있는, 어느 정도 장식 문제에 심미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회중에 있을 것이다. 왕국회관이 가정집이거나 또는 다른 사람들이 사용하는 장소를 빌려 쓰는 경우라면, 연표어를 붙이는 것이 실제적인지 장로들이 결정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한 경우에는 매 집회 때마다 쉽사리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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