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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도덕”—심은 대로 무엇을 거두고 있는가?깨어라!—1984 |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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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득 채우는 것이었다. (창세 1:28) 성 관계는 또한 결혼한 부부들에게 상호 즐거움의 근원 역할을 하게 되어 있었다.—고린도 전 7:3-5; 잠언 5:18-20.
난잡한 성은 이 축복된 마련을 조롱거리가 되게 한다. 그러므로 그것은 도덕적으로 욕되게 하는 것, 하나님 보시기에 자신을 부정하게 하는 것이다. 결국 그것은 고린도 전서 6:9, 10에 기록된 심판으로 인도한다. “음란[음행, 신세]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그러나 ‘자기 몸에게 죄를 범하는’ 사람은 또한 육체와 감정에 있어서도 ‘심은 대로 거’두게 될 수 있다. 성 매개 질환은 난잡한 성 행위를 하는 사람이 부닥칠 수 있는, 파괴된 혹은 불안한 결혼 생활, 반복되는 비통, 임신에 대한 공포, 다른 사람들의 불신과 같은 문제 덩어리의 일부에 불과하다. 동성애 또한 ‘그들의 잘못으로 인하여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는다’고 성서는 말한다. (로마 1:27) 그들의 심히 추잡한 성 행위—여럿을 상대로 하든 아니면 “일부일처”의 형식으로 하든—는 “자연스러운 것을 부자연스러운 것으로 바꾸”는 것이다. (로마 1:26, 새번역) 그렇다면, 그들의 생활 방식 때문에 오는 많은 신체상의 문제들로 인해 우리가 놀랄 이유가 있는가?
무료가 아님
그러므로 성 매개 질환의 재앙은 단지 몇몇 사람에게 신체상의 불편을 주는 정도가 아니다. 그것은 자유를 약속하였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마음의 상처와 육체적 고통 외에 아무 것도 갖다주지 못한 생활 방식 위에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웠다. “피임 약”과 ‘페니실린’으로 불의의 성을 아무 결과없이 즐길 수 있다는 개념은 순전히 어리석은 것임이 증명되었다. 물론, 그리스도인들은 조금도 다른 사람들이 고통당하는 것을 즐거워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들은 난잡한 성 행위로 “마음 내키는 대로 사는 생활”의 함정에 빠진 사람들이 그들의 생활 방식과 그것이 갖다줄 수 있는 결과에 대해 진지하게 숙고해 보기를 희망한다. 필요한 변화를 하는 일은 그러한 사람들에게 너무 늦은 것도, 너무 어려운 것도 아니다. 고대 그리스도인들은 성적 부도덕의 함정을 피하는 일에서 성공하였다. 그리고 오늘날에도 ‘여호와의 증인’들은 수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하도록 도왔다.—고린도 전 6:9-11.
그러나, 섭섭하게도, 대다수의 사람들은 그들의 이기적인 행동을 계속하기로 결정한 것 같다. 핵 폭탄에 대한 두려움이 평화를 촉진하는 것이 아닌 것과 같이 아마 성 매개 질환에 걸리는 데 대한 두려움도 결국 순결을 촉진하는 것이 아닐 것이다. 한 대학생은 이렇게 설명했다. “저는 AIDS와 ‘헤르페스’가 사람들의 정신에 명확하게 새겨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대부분의 제 연령에 속한 사람들 사이에서 성 혁명이 결코 움츠러든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러므로 AIDS, ‘헤르페스’ 및 기타 이들의 치명적인 동류들이 계속하여 유행병처럼 증가할 것인지 아니면 망각 속으로 슬며시 사라져버릴 것인지가 문제가 아니다. 어찌되었든 “신 도덕”의 번득이는 겉 모습에 대하여 돌이킬 수 없는 대가를 치러온 것이다. 그것은 무익하고, 비생산적이며 위험한 생활 방식임이 드러났다. 그리하여 ‘자유 사랑’ 옹호자들은, 낙담스럽게도, 불의의 “사랑”이 결국 “무료”가 아님을 알게 된다.
참으로, 그 대가는 너무나 값비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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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미터’ 정의깨어라!—1984 |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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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미터’ 정의
◆ ‘미터’의 길이가 1799년에 ‘프랑스’에서 처음으로 북극에서 적도에 이르는 거리의 천만분의 일로 정의되었다. 1960년에 길이 측정의 이 기본 단위는 특정한 조건하에서 ‘크립톤’—86의 주황색 빛 파장의 1,650,763.73배와 같다고 재정의되었다. 그러나 이 표준은 지구에서 달까지의 거리에서 1.5‘미터’ 길이 만큼 부정확한 것으로 판명되었다. 현 우주여행 시대에, 그러한 측정 오차는 허용될 수 없는 것이다. 이제 ‘브라질’의 「시엔시아 유스트라다」지에 따르면, ‘미터’의 길이가 빛이 진공 상태에서 1/299,792,458초간 움직이는 거리로 재정의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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