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한국어
  • 성경
  • 출판물
  • 집회
  • 현대 동성애자들의 “해방”
    깨어라!—1980 | 10월
    • 물론 번역판에 따라 그 번역이 다른데, 예를 들면 “동성연애자들”(현용 성서) “남색자들”(‘제임스 모팻’의 신역 성서) 및 “성도착자들”(신 영어 성서) 등이다. 초기 그리스도인들이 남성 동성애 및 여성 동성애 등의 탈선 행위를 매우 심각하게 생각했음은 명백하다. ‘바울’의 편지 중 이번에는 ‘로마’의 그리스도인들에게 보낸 편지를 결론적으로 인용하자. 거기서는 그 이유를 이렇게 설명한다.

      “이로 인하여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부끄러운 욕망에 넘겨 주었읍니다. 심지어 여인들도 자연스런 관계를 부자연스런 관계로 바꾸었읍니다. 이와 똑같이 남자들 역시 여인들과의 자연스런 관계를 버리고 서로에 대해 정욕을 불태웠읍니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음탕한 짓을 했으며, 그들은 자기들의 성도착에 대한 합당한 형벌을 스스로 받았읍니다.”—로마 1:26, 27. 「신 국제 역」

      많은 논쟁이 오간 영국 교회의 보고서 「동성애 관계」는 이 귀절에 대해 다음과 같이 논평한다. “‘부자연’스럽다는 말로 ‘바울’이 의미한 바는 하나님의 창조의 모양에 있어서 인간에게 ‘부자연’스럽다는 말이다. 모든 동성애 행위는 하나님의 창조 계획으로부터의 이탈이며, 한 필자의 표현에 따르면 ‘창조라는 관점에서 볼 때 모든 동성애 관계는 부자연스런 관계이다.’”

      이 보고서의 결론은 이러하다. “모든 증거는 분명하게 동성애 행위를 비난하고 있는 것 같다. 많은 사람은 이것으로 이 문제를 판가름할 수 있을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이러한 행위를 승인하지 않으심을 성서가 명명백백하게 보여 주고 있음으로 동성애는 어떤 환경에서도 그릇되며, 특히 인간 생활의 행실에 대한 권위있는 지침을 제시해 주는 영감받은 기록들의 수집물로 성서를 인정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서 그러하다고 주장할 것이다.”

      성경의 입장은 명백하다. 많은 사람이 동성애적인 생활 행로를 정당화하려고 애쓰고 있기는 하지만 성서의 사실들은 자명하다. 인간의 창조주께서 인간에게 무엇이 가장 좋은지를 아신다고 생각하는 것이 논리적이 아니겠는가?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 수 있는가를 배우기 위해 생명의 근원을 바라보는 것이 마땅하지 않겠는가?

      ‘여호와의 증인’들은 여러 해에 걸쳐서 상당수의 동성애자들이 더 행복한 생활의 길을 받아들여 하나님의 승인하시는 방법대로 처신하도록 돕는 특권을 즐겨 왔다. 당신 역시 이러한 도움을 받아들일 수 있다.

  • “내가 너희에게 책임을 맡기노라”
    깨어라!—1980 | 10월
    • “내가 너희에게 책임을 맡기노라”

      여호와 하나님은 사람에게 지구를 관리하고 지키며, 살아있는 모든 생물을 돌보라고 말씀하셨다. 사람은 이 책임을 얼마나 잘 돌보아 왔는가?

      사람들은 머리 위의 별로 수 놓인 하늘을 경외감으로 응시한다. 캄캄한 밤에 하늘은 가득 차 보이지만, 보이는 수천개의 별은 우주를 구성하는 수 조(兆)의 별 가운데 소수에 지나지 않는다. 이 무수한 별들은 창조주가 세워 놓으신 운행 법칙의 지배를 받는 정확한 궤도에 따라 움직인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우주의 그 광대함과 복잡함은 인간 관찰자들의 정신을 현란케 한다.—창세 1:1.

      하늘과 비교할 때 지구는 단지 작은 반점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지구도 우리 인간에게는 거대하며 생명으로 가득차 있다. 단 한 찻숟가락 정도의

한국어 워치 타워 출판물 (1952-2026)
로그아웃
로그인
  • 한국어
  • 공유
  • 설정
  • Copyright © 2026 Watch Tower Bible and Tract Society of Pennsylvania
  • 이용 약관
  • 개인 정보 보호 정책
  • 개인 정보 설정
  • JW.ORG
  • 로그인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