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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인 한 감람나무파수대—1983 |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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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히 생산적인 감람나무
19. ‘아브라함’ 언약은 “온 ‘이스라엘’”이 구원받도록 어떻게 점차 영적 씨를 산출해 왔읍니까?
19 여러 세기에 걸쳐 그리고 특히 이 종말의 때의 상당 부분에 걸쳐 그외의 ‘유대’인들과 비‘유대’인들이 그 상징적 감람나무에 접붙여졌읍니다. 그리하여 ‘아브라함’의 언약은 영적 씨를 완성시키는 데 필요한 ‘유대’인들과 이방인들의 “충만한 수”를 산출하고 있읍니다.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 곧 육적 ‘이스라엘’이 아니라, 참 ‘이스라엘’ 사람들인 144,000명의 성원으로 된 영적 ‘이스라엘’이 “구원을 얻”을 것입니다.—로마 11:12, 25, 26; 9:6-8; 계시 7:4.
20, 21. (ㄱ) ‘아브라함’ 언약의 이 가장 중요한 부분의 성취를 볼 때 우리는 어떠한 반응을 일으키지 않을 수 없읍니까? (ㄴ) 다음 기사에서 무엇을 살펴볼 것입니까?
20 여호와께서 이 상징적 나무의 줄기와 온전한 수의 가지들을 산출하심으로써 ‘아브라함’ 언약의 이 가장 중요한 부분을 성취시켜 오신 놀라운 방법을 볼 때 우리는 경탄하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바울’처럼 우리는 이렇게 외치게 됩니다.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의 판단은 측량치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았느뇨? 누가 그의 모사가 되었느뇨? 누가 주께 먼저 드려서 갚으심을 받겠느뇨?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에 있으리로다. 아멘.”—로마 11:33-36.
21 그러나, 상징적 가지들(기름부음받은 그리스도인들) 그리고 ‘아브라함’ 언약 나무가 산출하는 씨를 통하여 현재 스스로를 축복하고 있는 다른 사람들을 위하여, 접붙여진 감람나무의 비유로부터 어떠한 실용적인 교훈을 이끌어낼 수 있읍니까? 이러한 부면들이 다음 기사에서 다루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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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하여 열매를 맺는 자들파수대—1983 |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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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하여 열매를 맺는 자들
“너희가 과실을 많이 맺으면 ··· 너희가 내 제자가 되리라.”—요한 15:8.
1. 성서는 여호와께서 과일 나무들을 매우 가치있게 보신다는 것을 어떻게 알려 줍니까?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라.]” (창세 2:9) ‘이스라엘’에서 새로 심은 과일 나무는 삼년 동안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야 하였으며 그동안 그 주인은 어떠한 목적으로도 그 열매를 사용할 수 없었읍니다. 네째 해가 되어 열매가 맺힌다 할지라도 그것은 “거룩하니 여호와께 드려 찬송”해야 했읍니다. 오년째가 되면 주인은 첫 열매들을 여호와께 드린 다음에, 수확한 과일을 자기가 원하는 대로 사용할 수 있었읍니다. (레위 19:23-25; 신명 26:1-10; 느헤미야 10:35-37) ‘모세’ 율법 아래서는 전시에 과일 나무들을 특별히 보호했읍니다.—신명 20:19, 20.
비생산적인 나무들이 잘리다
2, 3. 예수께서는 열매를 맺지 못하는 무화과나무의 비유에서 무엇이라고 말씀하셨읍니까?
2 앞 기사에서 나오는 상징적 감람나무(로마 11장)의 원 가지 다수가 꺾여 나가고 돌감람나무의 가지들로 대치되었음을 살펴 보았읍니다. 그 비유에서 찍혀 나간 가지들은 감람나무 줄기 즉 일차적 씨인 메시야 예수를 인정하기를 거절한 믿음이 없는 ‘유대’인들을 의미합니다. 예수께서는 그와는 다른 비유에서 ‘유대’ 민족을 하나의 전체 나무, 이번에는 감람나무가 아니라 무화과나무에 비하셨읍니다.
3 기원 32년 가을에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읍니다.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대답하여 가로되 주인이여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 이 후에 만일 실과가 열면 이어니와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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