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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연합하게 묶는 띠”로서 “완전”하다파수대—1983 | 3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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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요한’과 그의 동료 제자들은 하나님의 부성애에 무엇으로 응하였으며, “사랑의 띠”는 기름부음받은 남은 자들 및 “다른 양”과 관련하여 어떠함이 입증되었읍니까?
16 하나님의 영으로 출생한 아들인 사도 ‘요한’은 여호와 하나님 및 그분의 아들이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가족 관계 안에 있었읍니다. ‘요한’과 그의 동료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부성애에 대하여 자녀의 애정으로 응하였읍니다. 그러한 사랑은 그들과 그들의 보이지 않는 천적 아버지 사이를 “연합하게 묶는 띠”였읍니다. 그것은 또한 영으로 출생한 자들을 하나님의 영적 자녀들로서 그리고 그리스도인 형제 자매들로서 함께 결속시켜 주었읍니다. 오늘날의 그 “연합하게 묶는 띠”를 조사해 봄에 따라 우리는 그것이 “완전”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왜냐하면 기름부음받은 남은 자의 성원들은 동료 숭배자들 및 여호와 하나님의 증인들로서 분리될 수 없도록 굳게 결합해 있기 때문입니다. 이 사랑은 그들이 하나님의 가족 안에 그리고 그리스도인 형제 관계 안에 계속 머물러 있게 합니다. 하나님의 전에 있는 그들의 동료 숭배자들인 그리스도의 “다른 양”의 “큰 무리”도 오늘날의 ‘여호와의 증인’들을 그토록 완전하게 묶어주는 끊을 수 없는 그 동일한 사랑을 나타내는 것은 주목할 만한 일입니다. 확실히, 우리도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을 것이라는 사도 ‘바울’과 같은 확신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로마 8:38,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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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옷입고 그것을 계속 유지하는 일파수대—1983 | 3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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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옷입고 그것을 계속 유지하는 일
1. 우리는 무엇을 옷입어야 하며, 그것에 대한 최대의 시험은 언제 있게 될 것입니까?
사랑은 “완전히 연합하게 묶는 띠”이므로 그것은 우리가 거짓없이 옷입어야 할 매우 중요한 특성입니다. 우리는 진실하게 그것을 항상 입고 있어야 합니다. 그것은 우리 자신이 어떠함을 감추는 가면이 아닙니다. 오늘날에 사는 우리를 위한 조언으로 이러한 영감받은 말씀이 보존되어 왔읍니다. “사랑에는 위선이 없게 하시오. ··· 형제 사랑 안에서 서로 상냥한 애정을 가지시오.” (로마 12:9, 10, 신세) 이 “연합하게 묶는 띠”인 우리의 사랑의 순수성에 대한 최대의 시험은 가까운 장래에 있게 될 것입니다.
2. 예비적인 단계 없이도 사랑에 도달할 수 있읍니까?
2 지금이야말로 우리가 그러한 사랑을 배양해야 할 적절한 시기입니다. 그 특성에 도달하게 해 주는 모든 단계를 지금 취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도 ‘바울’이 헌신하고 침례받은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이 행할 필요가 있는 여러가지 것들을 권고하는 말을 다음과 같은 말로 마무리 지은 것도 그러한 이유에서입니다.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시오[옷입으시오, 신세] 사랑은 ··· 완전히 연합하게 묶는 띠입니다.” (골로새 3:14, 새번역) 그러면 우리가 사랑으로 옷입는 것 외에 더해야 할 “이 모든 것”은 무엇입니까?
분열적인 요인들을 극복하는 일
3. 골로새 3:9-13에 의하면 사랑에 도달하기 위하여 취해야 할 단계들은 무엇입니까?
3 사도 ‘바울’과 ‘요한’의 시대로 거슬러가 보면 분열의 원인이 될 수도 있었던 특징들 혹은 요인들이 있었읍니다. 그러나 이전의 그 타당성있는 원인들이 이제는 무시되고 그 중요성과 가치에 있어 비하되지 않으면 안되었읍니다. 그리스도인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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