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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이 직면하는 문제들깨어라!—1973 |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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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하여 있는 교회에서는 “순결, 희생, 자기와 타인에 대한 존경심, 혹은 덕에 관하여 이야기하는 사제”를 찾아보기가 힘드는가? 위에 인용된 내용의 불평을 했던 실망한 여자 ‘가톨릭’교인은 이렇게 부언하였다. “교직자들은 ··· 점차적으로 우리를 무신론적인 형태의 그리스도교로 인도하고 있다.” 당신은 그렇게 인도되기를 원하는가?
당신은 신학자들과 주교들이 “복음서들은 역사가 아니다”, 그리고 “부활은 전설이다”라고 가르치는 교회, 또는 당신에게 “정치에 참여할 의무를 지고 있다”고 가르치며, 그리하여 혼란과 불일치를 조장시키는 교회에 속해 있는가? 당신의 교회는 영적 지도자들이 성서 원칙들이 아니라 “값싼 심리학”에 기초한 도덕을 가르치기 때문에 “소속된 성원들이 차차 모든 죄의식을 잃어가고 있는 교회”인가?
만일 그러하다면, 당신은 모든 책임을 당신의 교회의 지도자들에게만 전가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말라. 우리 각자는 하나님 앞에 개인적인 책임을 가지고 있다. 성서에 “우리가 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리라”고 기록된 바와 같다. (로마 14:10) ‘기트’ 옹이 만일 우리의 종교가 “진리 외의 것으로 나타나게 된다면”, 우리는 그것을 배척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말한 것은 올바른 말이다. 성서는 성실한 교인들에게 거짓 종교의 전체 세계 제도가 하나님에 의하여 멸망되기 전에 그것으로부터 떠나라고 명령하고 있다. (묵시록 즉 계시록 17 및 18장을 읽으라).
성서는 우리에게 “영과 진리로 아버지를 숭배”하라고 촉구한다. (요한 4:23, 신세) 그러한 종류의 숭배가 여호와의 증인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숭배이다. 그들이 성서 연구를 크게 강조하고 있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그들은 당신의 가정에서, 무료로, 당신과 성서를 연구하는 것을 기뻐할 것이다. 당신은 또한 그들의 왕국회관에도 참석하도록 초대를 받고 있다. 그곳에서 당신은 “하나님과 복음에 관하여”, 그렇다, 현재 임박한 하나님의 새 질서에서의 영원한 생명에 관한 좋은 소식을 듣게 될 것이다.—베드로 후 3:13; 요한 17:3; 계시 21: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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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인이 ‘오염없음을 보다’깨어라!—1973 |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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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인이 ‘오염없음을 보다’
◆ ‘워싱턴’ 주의 19세된 한 대학생은 그가 날 때부터 맹인이었지만, 여호와의 증인과 정기적 성서 연구를 즐기고 있다. 연구를 사회하고 있는 전도인이 이 젊은이를 그 지방에서 열린 증인들의 대회에 초대하였다. 그는 3일간 전체 참석하였다. 다음 성서 연구에서 대회를 어떻게 즐겼는가를 묻자, 이 맹인 젊은이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그 대회는 참으로 훌륭했다고 생각합니다. 그곳에 참석하여 많은 즐거움을 맛보았읍니다. 나는 그곳에 오염이 없음을 보았읍니다.” 그러자 전도인은 “실례지만, 그런데, 앞을 볼 수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그게 무슨 뜻입니까?”라고 물었다.
연구생은 이렇게 대답하였다. “나는 빈 깡통을 발로 차지 않았어요. 종이나 담배갑도 밟지 않았어요. 그리고 내가 다니는 대학교에서나, 내가 참석해 본 다른 조직의 모임에서 직면한 담배 연기도 없었고 야비한 말도 없었읍니다. 또한 사람들이 심지어 어린이들까지도 친절했어요. 나는 아무도 밀치락거리거나 서로 싸우는 일을 못보았읍니다. 나는 특히 이 훌륭한 성품들을 감사하며, 이 사람들이 성서의 가르침대로 살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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