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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방들아, 주의 백성과 함께 즐거워하라”
    파수대—1981 | 10월 15
    • 다스리기 위하여 일어나시는 이가 있으리니 열방이 그에게 소망(희망)을 두리라 하였느니라.” (로마 15:12; 이사야 11:10) ‘베들레헴’의 ‘이새’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12지파의 왕으로 임명하신 ‘다윗’의 아버지였읍니다. ‘다윗’ 자신은 자신의 육적 아버지에게 생명의 “뿌리”가 될 수 없었읍니다. 그러므로 진정한 “‘이새’의 뿌리”는 ‘베들레헴’에서 ‘이새’ 자신의 지파인 왕족 ‘유다’ 지파로 태어 나신 예수 그리스도이심에 틀림 없읍니다. 예수께서는 자기의 천년 통치중에 ‘이새’와 그의 아들 ‘다윗’을 죽은 자로부터 부활시키심으로써 자신의 지적 조상 ‘이새’에게 생명을 주는 “뿌리”가 되실 것입니다.—계시 22:16.

      17. 그렇다면, 열방이 희망을 둘 수 있는 “‘이새’의 뿌리”는 누구입니까?

      17 ‘다윗’은 약속된 땅에 남아 있던 비‘유대’ 나라들을 정복시키고 나서 실제로 “열방을 다스”렸읍니다. 그러나 ‘다윗’은 기원전 1037년 이후로 현재 죽어 있읍니다. 따라서 열방 백성은 그들의 희망을 그에게 둘 수 없읍니다. 다행히도 그들은 그들의 희망을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신, 현재 통치하고 계시는 더 큰 ‘다윗’ 예수 그리스도에게 둘 수 있읍니다. (계시 22:16) 그들이 자기들의 희망을 ‘다윗’의 실체이신 그분께 두는 것이 헛된 일이나 잘못한 일로 증명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18. 열방의 누가 이미 자기들의 희망을 약속된 통치자에게 두었으며, 그분은 이미 누구를 다스리고 계십니까?

      18 1935년 이후로 모든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나오는 수십만명의 “큰 무리”는 자기들을 실망시키지 않을 통치자에게 자기들의 희망을 두었읍니다. 그들은 “이 왕국의 좋은 소식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사람이 거주하는 온 땅에 전파”하라는 그분의 명령에 순종함으로써 이것을 증명하고 있읍니다. (마태 24:14, 신세) 인류에게 죽음을 가져온 죄가 침투한 이래 죽어 온 열방의 모든 백성의 희망은 현재 통치하고 있는 왕 예수 그리스도에게 있읍니다. 이방인의 때의 끝인 1914년에 즉위하신 이래 그분은 이미 열방의 믿음을 가진, 희망에 차 있는 사람들을 다스리고 계십니다. 그분은 인류 중 대속된 사람들 모두를 부활시키신 후에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을 다스릴 것입니다.

      19. 그러면, 모든 나라의 신자들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희망 가운데 충만해지고 즐거워할 이유가 있읍니까?

      19 그러면, 열방 사람들이 여호와의 “백성”인 영적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 “즐거워”할 만한 이유가 있읍니까? 그렇습니다, 이 세상의 그 무엇보다도 즐거워할 이유가 있읍니다! 여기서 ‘바울’이 예언의 인용을 이러한 사랑에 찬 간구로 끝맺는 것은 참으로 적절한 일입니다!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소망(희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케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희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로마 15:13) 부인의 여지 없이 그 영감받은 기도는 지상의 방방곡곡에 있는 여호와의 그리스도인 증인들 모두에게 성취되고 있읍니다. 성서 예언들이 성취되고 있다는 것은 그 무엇보다도 영광스러운 우리의 희망이 실현될 때가 가까왔음을 알려 줍니다. “즐거워”하십시오!

  • 당신의 결혼 생활에 하나님이 계시게 하라
    파수대—1981 | 10월 15
    • 당신의 결혼 생활에 하나님이 계시게 하라

      “삼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전도 4:12.

      1. 시편 127:1에 명시된 어떤 원칙이 결혼 생활에 적용될 수 있읍니까?

      성경은 우리가 하는 모든 일에 여호와 하나님이 계셔야 할 필요성을 재삼재사 강조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시편 127:1의 이러한 말을 읽을 수 있읍니다.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숫군의 경성함이 허사로다.” ‘이스라엘’ 나라의 장구한 역사는 이 원칙이 참됨을 알려 줍니다. ‘이스라엘’이 그분께 전적 헌신을 바쳐 매사에 그분이 계시게 하였을 때, 적을 방어하고자 하는 그들의 노력은 성공을 거두었읍니다. 그러나 그들이 순결한 숭배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좇았을 때, 그들의 파숫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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