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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희생적인 정신을 배양하는 일파수대—1978 |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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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려 받을 수 있는 가장 가치있는 것 중 하나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에베소 6:4; 히브리 12:11) 그리고 당신의 훌륭한 본은 당신이 말로 교훈하는 것을 가장 훌륭하게 보강할 것입니다.
18. 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데 더 많은 시간을 바칠 수 없을지라도, 우리는 어떤 면에서 개선할 수 있읍니까?
18 당신이 기혼자이건 독신이건 간에, 정직하게 자기 분석을 해 보면 당신이 왕국 권익을 섬길 수 있는 합리적인 시간의 정도를 보내고 있다는 것이 드러날 수 있읍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또 다른 일이 있읍니까? 그렇습니다. 우리는 더 나은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하여 노력할 수 있고 “사랑, 즐거움, 평화, 오래 참음, 친절, 착함, 믿음, 온유, 자제”인 성령의 열매를 더 온전한 분량으로 나타내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읍니다. (갈라디아 5:22, 23, 신세) 더우기, 당신은 하나님께 대한 당신의 봉사의 질을 개선하기 위하여 노력할 수 있읍니다.
19. 왜 우리는 자기 희생적 정신을 배양하기를 원해야 합니까? (히브리 6:11; 고린도 전 15:58 낭독)
19 장차, 하나님의 새 질서에서, 당신이 돌이켜 보고 현재의 긴급하고 참으로 긴요한 때에 커다란 노력을 기울이고, 필요한 희생을 해 가며 여호와를 섬기는 데 한몫을 담당했다는 것을 알 때 참으로 흐뭇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여호와의 권익을 위해 개인적인 관심사를 기꺼이 제쳐 두고 앞에 놓인 가슴설레게 하는 상을 항상 기억하십시오. “내가 낙헌제로[자진하여, 신세] 주께 제사하리이다. 여호와여, 주의 이름에 감사하오리니 주의 이름이 선하심이니이다” 하고 말한 시편 필자의 정신을 배양하십시오.—시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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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찌어다”파수대—1978 |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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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찌어다”
성서 시편 필자 ‘다윗’은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찌어다”라고 초대하였다. (시 34:8) 당신은 그 초대를 받아들였는가? 당신은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는가?
첫째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야 한다. 여호와께서는 자기 종들을 위해 제공하실 좋은 것들에 관해 성서에서 지적하고 계시기 때문이다. 성서는 “하나님의 은사는 ··· 영생”이라고 말한다. (로마 6:23)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자기의 충실한 종들에게 그 이상의 것을 제공하신다. 그분은 심지어 현재에도 내부적인 평안과 생활에서의 진정한 만족감을 약속하신다.
그러나 어떻게 우리는 “맛보”고 그런 좋은 것들을 실제로 주실 것을 알 수 있는가? 우리는 겸손하게 그분께 순응해야 한다. 그분은 다음과 같이 초대하신다. “내 아들아 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고 네 마음으로 나의 명령을 지키라.” (잠언 3:1) 여호와의 법 및 명령과 일치하게 생활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우리는 요컨대 행복하게 되는가를 맛보아 알게 된다.
‘다윗’의 경험
시편 필자 ‘다윗’은 그렇게 하였다. 그가 잘못을 저지른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다윗’은 여호와를 섬기려는 진정한 욕망을 가지고 있었으며, 그는 순종하는 태도로 하나님의 뜻을 자기 생활에서 첫째로 두었다. 그것이 항상 용이한 일은 아니었다. 사실상 때때로 그렇게 하면서 ‘다윗’은 극심한 위험을 당하였다.
한 때 ‘이스라엘’인인 ‘사울’ 왕이 시기하여 ‘다윗’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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