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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소서파수대—1978 | 8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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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우리로 하여금 외인들과 형제들 모두에 대한 책임을 지게 하셨읍니다. 사도 ‘바울’은 ‘로마’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그 문제를 다음과 같이 편지하였읍니다. “‘헬라’인이나 야만인[외국인]이나 지혜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교육받지 못한 자]에게 다 내가 빚진 자라. 그러므로 나는 할 수 있는 대로 ‘로마’에 있는 너희에게도 복음 전하기를 원하노라.” (로마 1:14, 15) ‘바울’은 또 다음과 같이 말하였읍니다. “내가 모든 사람에게 자유하였으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유대’인들에게는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 있는 자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 약한 자들에게는 내가 약한 자와 같이 된 것은 약한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여러 사람에게 내가 여러 모양이 된 것은 아무쪼록 몇몇 사람들을 구원코자 함이니 내가 복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행함은 복음에 참예하고자 함이라.” ‘바울’은 그가 다른 사람들에게 전파한 후에 “복음”의 축복을 상실하거나 배척당하게 되기를 원치 않았읍니다.—고린도 전 9:19-27.
18.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도록’ 우리는 어떻게 우리의 기도에 합당하게 생활할 수 있읍니까?
18 결국, 우리가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기도할 때, 우리는 다른 모든 일을 제쳐 두고 우리가 하는 일이 항상 그분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며, 거룩하게 하도록 도움을 달라고 하나님께 간구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진리를 찾는 일에서 그들을 넘어지게 하는 아무 것도 그들 앞에 두게 되는 일이 없도록 함으로써 우리의 기도에 합당하게 살아나아갈 것입니다. 우리는 더욱 사랑을 나타내고, 비평적이 되지 않도록 조심할 것입니다. 우리의 목적은 다른 사람들을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과 함께 복음과 그 축복에 참여하는 자가 되려 하는 것임을 항상 염두에 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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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파수대—1978 | 8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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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너의 경영하는 것이 이루리라.”—잠언 16:3.
1. 사도들은 그리스도인들이 가장 크게 필요로 하는 것 중 하나가 무엇임을 알았읍니까?
오늘날 사람들이 가장 크게 필요로 하는 것 한 가지는 격려입니다. 누구나 이 세상의 압력 또는 자신의 무능으로 인해 종종 낙심하게 됩니다. 그리스도인들도 예외가 아닙니다. 사도 ‘바울’은 자기가 한 회중을 방문하는 목적을 가리켜 “내가 여러분과 같이 지내면서 여러분과 내가 피차의 믿음을 통하여 서로 격려를 받으려는 것입니다.” 하고 말했읍니다. (로마 1:12, 새번역) ‘예루살렘’으로부터 그리스도인 형제들이 다른 여러 도시들을 여행할 때, 그들은 “여러 말로 형제들을 격려하며 굳세게 해 주”었읍니다. (사도 15:32, 새번역; 20:1) 이것은 오늘날 장로들과 여행하는 감독자들을 위한 훌륭한 본입니다.—빌립보 2:1 비교.
2. 우리가 어려운 일이나 문제거리에 부닥쳤을 때 성서는 어떻게 하라고 충고합니까?
2 때때로 어떤 문제나 일이 산더미같은 장애물로 보일 수도 있읍니다. 또는 매우 좋지 못한 환경에 처하게 되는 수도 있읍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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