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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날이 우리에게 유익한 결과를 가져오는 방법파수대—1979 |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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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그러므로 지금은 우리가 무엇을 하기에 은혜로운 때이며, 우리가 그렇게 하는 것은 우리에게 무엇을 의미할 것입니까?
17 모든 나라들에 대한 다가오는 심판 날을 살아남아 그 대신 들어설 하나님의 왕국의 축복 안으로 들어갈 기회가 우리 앞에 놓여 있읍니다. 심지어 지금도 우리는 기름부음받은 왕과 더불어 믿음을 가지고 즐거워할 수 있읍니다. 왜냐 하면, ‘아마겟돈’에서 이 왕의 승리는 확실하며, 깨끗해진 지구를 다스릴 그분의 천년 통치는 확고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즉 지금은 우리 자신이 승리의 왕을 “영영히” 찬송할 “만민” 가운데 함께 설 수 있는 은혜로운 때입니다. 이것은 최고의 “영원한 왕”이시며 “열방의 왕”이신 그분의 천적 아버지 여호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하는 것은 우리가 그분의 기름부음받은 왕을 “영영히” 찬송하고 찬양하는 생활을 하는 것을 의미할 것입니다. 이것은 인생에 진정한 의미를 부여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영원히 생활하는 숭고한 목적을 우리 앞에 제시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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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원망하지 말아야 하는가?파수대—1979 |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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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원망하지 말아야 하는가?
“어떤 사람들은 도무지 만족해 하지 않는 것 같다.” 당신은 얼마나 자주 이러한 말을 들어 왔는가? 이 어려운 때에 원망하는 태도를 가진 사람들이 많은 것은 사실이다. 그들은 거의 모든 것에 대하여 의아심과 의문을 품는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로서는 그러한 태도가 자라지 않게 하는 것이 현명하다. 사도 ‘바울’이 ‘빌립보’ 회중에게 보낸 편지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 것을 보면 그도 그렇게 생각하였음이 분명하다.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이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 ··· 로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빌립보 2:14, 15.
이러한 ‘바울’의 말은 몇가지 질문들을 일으킨다. 원망하는 일은 어느 정도로 심각해질 수 있는가? 그것은 다른 사람들과의 대인 관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가? 회중과의 관계에도 그러한가? 만일 내가 원망하는 태도를 갖는다면 여호와께서는 나를 어떻게 생각하실 것인가? 나는 이러한 정신을 피하기 위해 어떻게 할 수 있는가?
고대의 예들
원망하는 일이 심각하게 간주된다는 것은 ‘바울’이 ‘고린도’에 있는 동료들에게 보낸 첫째 편지에서 그에 관해 교훈하지 않을 수 없었던 사실을 볼 때 이해할 수 있다. 이 사도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저희[‘이스라엘’ 백성] 중에 어떤 이들이 원망하다가 멸망시키는 자에게 멸망하였나니 너희는 저희와 같이 원망하지 말라.” (고린도 전 10:10) 예를 들면,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유업으로 주기로 약속하신 땅을 정탐하도록 ‘모세’가 각 지파에서 한 사람씩 택하여 12명을 보냈을 때를 고려해 보자. 그 때는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을 떠난 직후 광야에 있었을 때였다. 이 12명의 정탐군들이 ‘이스라엘’ 장막으로 돌아왔을 때, 그들 중 단 두 사람 즉 ‘여호수아’와 ‘갈렙’만이 호의적인 보고를 하여 백성에게 담대하게 일어나 그 땅으로 들어가도록 촉구하였다. 다른 10명은 낙담케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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