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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랍 신화의 기초를 이루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파수대—1973 |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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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처참한 가정 불화까지 야기시킨 비행을 저질러 징벌을 받은 신들의 이야기는 ‘허리안’인들에 의하여 ‘메소포타미아’에서 유래하였으며, 다시 그들로부터 ‘헷’족속에게로, 나중에는 희랍과 ‘페니키아’인들의 근원에까지 전달되었다.”—「유대인들의 세계사」, 제1권, 260면.
수년 전 ‘조오지 로오린슨’ 교수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갈대아’인들의 제도와 고전에 있는 신화에 나오는 것과 대단히 유사한 점은 특히 유의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 같다. 이 유사점들이 대단히 보편적이고 어떤 점에서는 대단히 근사하기 때문에 우연의 일치라고 하는 가정을 불허한다. 희랍과 ‘로마’의 만신전에서처럼, ‘갈대아’의 만신전에서와 같이 똑같은 군중 대회가 있었음이 알려지게 되었고, 똑같은 계보가 너무나도 흔히 확인되며, 고전에 나오는 신들의 유명한 이름들과 칭호들의 경우에서까지도 ‘갈대아’의 근원으로부터 가장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예시와 설명을 받는다. 우리는 어떤 방법으로인가 신앙의 교류가 있었다고 즉 아주 오래 전에 있었던 항로로 신화적 사상들이 지중해 사람들에 의하여 ‘페르시아’만 해안으로부터 여러 대륙으로 흘러 들어갔다고 하는 사실에 거의 의심할 여지가 없을 것 같다.”—「7대 왕국들」, 제1권 71, 72면.
그렇다, 증거는 성서에 들어 있는 것과 같은 진리의 외곡된 종교적 개념들이 한 근원으로부터 기인했음을 지적한다. ‘커널 제이. 가니어’는 그의 저서 「죽은 자 숭배」에서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단지 ‘이집트’인, ‘갈대아’인, ‘페니키아’인, 희랍인, ‘로마’인들 뿐 아니라 ‘힌두’인, 중국의 불교인, ‘티베트’인, ‘고트’인, ‘앵글로-색슨’인, ‘드로이드’인, ‘멕시코’인, ‘페루’인, ‘오스트레일리아’의 ‘애버리진’인, 및 심지어 남해의 여러 섬들에 있는 미개인들까지도 그들의 종교적인 사상들을 하나의 공통된 근원 즉 공통된 중심지로부터 모두 이끌어냈다. 우리는 어디에서나 의식들과 축제들, 관습, 전통에서, 그리고 그들이 숭배하는 남신들과 여신들의 이름과 그 관계에서 가장 놀라운 일치점들을 찾아볼 수 있다.”—3면.
널리 흩어져 있는 여러 지역의 전설들의 주제가 동일한 기원지 즉 ‘메소포타미아’로 소급해 올라갈 수 있다는 사실은 그들이 단순히 독립적인 상상의 소산일 수 없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만일 이 전설들의 유일한 근거가 공상이었다면, 어째서 신들이 항상 희미하게만 나타나는지 설명하기 곤란할 것이다. 과거에 희랍 문필가들과 철학자들은 ‘호머’와 ‘헤시오드’의 기록들의 좀더 깊은 요소들을 밝혀보려고 노력하였다. 그러나 사람들이 그들의 신들이 전설에 의하여 중상과 모략을 받았다고 일반적으로 생각했다는 아무런 표시도 없다. 명백히 그들은 추잡하게 묘사할 수 있던 신들을 숭배하기를 더 좋아했다. 왜냐 하면 그 신들의 부도덕이 자신들의 악행을 정당화 시킬 수 있는 이유를 틀림없이 자기들에게 제시하였기 때문이었다.
전혀 본받을 가치가 없는 행실을 가진 신들을 숭배함으로 고대 희랍인들과 다른 사람들은 실제로는 마귀가 된 영물을 숭배하고 있었다. 그들은 하나님의 불순종한 아들들을 영화롭게 하고 숭배하였는데, 그들의 홍수 전 더러운 행실이 수많은 신화의 근원적인 기초가 되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사도 ‘바울’은 ‘고린도’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이방인의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이 아니니[라].”—고린도 전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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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회중 책임을 맡을 자격이 있는가?파수대—1973 |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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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회중 책임을 맡을 자격이 있는가?
당신은 책임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는가? 오늘날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책임이 의무를 수반하기 때문에 책임을 회피한다. 그런가하면 탁월함과 세력과 다른 사람들에 대한 감독권과 특권을 얻으려는 희망에서 야심적으로 책임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리스도인 회중내에서는 이러한 태도 어느 것도 합당하지 않다. (마태 20:25-27; 베드로 전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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