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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일에 열심인 사람들파수대—1975 | 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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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부음받은 “형제”임을 뚜렷이 나타내는 사람이 연합해 있으므로 그 회중은 축복을 받고 있읍니다.—마태 25:40.
지금은 선한 일에 열심이어야 할 때
21. 다른 사람들이 우리에게서 무엇을 볼 수 있어야 합니까?
21 때가 점점 더 긴급해 가므로 선한 일의 가치가 커지고 있읍니다. 우리는 여호와의 증인으로서 ‘세상의 밝은 빛’이 되었읍니다. (마태 5:14-16) 다른 사람들이 우리에게서 우리의 일들과 특성을 보고 여호와께 영예를 돌릴 수 있어야 합니다. 여호와도 우리에게서 선한 일에 대한 그분의 열심이 반영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이라고 공언하는 자들은 어쩌다가 한번씩 그것도 의심스러운 이유로 그러한 일을 합니다. 만일 참 그리스도인이라면, 우리가 매일 행하는 모든 일은 선하고 옳고 합당한 것에 대해 열심을 가지고 있음을 나타낼 것입니다. 여호와의 영의 열매는 우리가 행하고 말하는 모든 점에서 명백하게 나타날 것입니다.—갈라디아 5:22, 23.
22. 우리가 참으로 열심이라면 우리는 무슨 일에서 즐거움을 느낄 것입니까?
22 우리의 희망에 대한 공개적 선포는 간혹 한 두 시간씩만 표현되고 다른 때는 잊어버리는 것이 아닐 것입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과 접촉하는 모든 기회를 우리의 믿음을 전할 가능성이 있는 기회로 간주할 것입니다. 양같은 사람들에 대한 개인적 관심이 있기 때문에 그들을 가르치는 일에 우리의 시간과 능력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즐거울 것입니다. 좋은 소식의 가치가 탁월함을 알기 때문에 처음에 그것을 배척하는 사람에게도 친절하게 계속 전해 줄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범사에” 우리는 “선한 일의 본”이 되려고 할 것입니다.—디도 2:7.
23. 우리가 선한 일에 매진하는 동기는 무엇이며, 장래에 대한 무슨 희망을 가지고 있읍니까?
23 선한 일을 행하려는 우리의 동기는 여호와께 대한 사랑을 나타내고, 동료에 대한 우리의 관심이 우리 자신에 대한 관심과 동일함을 증명하고자 하는 깊은 욕망에서 나옵니다. (마태 22:37-39) “큰 환난”이 가까움에 따라 우리는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더욱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갈라디아 6:10; 계시 7:14, 15) 선한 일에 꾸준하면 풍부한 상을 받을 것을 우리는 확신합니다. 우리는 장차 지구상의 모든 사람이 그리스도의 왕국 통치를 지지하는 선한 일을 열심히 할 때를 즐거이 기대하고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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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먹고 마심’파수대—1975 | 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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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먹고 마심’
평범한 일상 생활을 하는 중에도 우리의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을 고려에 넣을 수 있으며 또 그렇게 해야 한다. 그리스도인들은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는 영감받은 권고를 받고 있다. (고린도 전 10:31) 그러나 먹고 마시는 일과 같은 생활상의 평범한 일에서 어떻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는가?
그 한가지는, 그리스도인이 먹고 마시는 일로 다른 사람의 양심에 상처를 주거나 실족하게 하는 근거를 주지 않는 것이다. 예로서, 어떤 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어떤 종류의 고기를 먹는 사람들이나 술을 마시는 사람들을 멸시한다. 그리스도인은 자기가 사는 지역 사람들의 양심상 거리끼는 점을 완전히 무시해서는 안된다. 그는 또한 동료 신자들의 양심을 잘 고려해야 한다. 또한 다른 사람들이 참 숭배를 받아들이는 일이나, 하나님께 대한 충성을 유지하는 일을 더욱 어렵게 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 그러기 때문에 사도 ‘바울’은 “고기도 먹지 아니하고 포도주도 마시지 아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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