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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권 질서에 충성스럽게 복종함
    파수대—1982 | 9월 15일
    • ‘바울’은 또한 ‘디도’에게 “거스려 말하는 자들을 책망”하라고 교훈한 후 이렇게 부언하였읍니다. “저희의 입을 막을 것이라. 이런 자들이 ·⁠·⁠· 마땅치 아니한 것을 가르쳐 집들을 온통 엎드러치는도다. ·⁠·⁠· 그러므로 네가 저희를 엄히 꾸짖으라.”—로마 16:17, 18; 디도 1:9-13.

      17. 우리는 오늘날 어떻게 ‘다윗’의 훌륭한 태도를 본받을 수 있읍니까?

      17 하나님의 말씀은 “지식은 교만하게 하며 사랑은 덕을 세우나니[라]”고 말합니다. (고린도 전 8:1)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자신이 임명하신 통로를 통해 자신의 뜻을 밝히실 것을 참을성 있게 기다리면서, 그 동안 하나님의 놀라운 왕국을 선포하는 가장 중요한 일을 부지런히 수행하고, 세워 주는 말을 하며, 다른 사람들과 우리 자신의 믿음을 강화시키는 것이 참으로 훨씬 더 잘하는 일입니다! (로마 14:19; 빌립보 4:8, 9) 다음과 같이 말한 ‘다윗’을 본받으십시오. “여호와여, 내가 주를 바랐사오니 내 주 하나님이 내게 응락하시리이다.” (시 38:15) ‘바울’이 말한 다음과 같은 중요한 문제를 항상 염두에 두도록 하십시오. 즉 “다 같은 말을 하고 너희 가운데 분쟁이 없이 같은 마음과 같은 뜻으로 온전히 합하라.” (고린도 전 1:10) 이러한 원칙이 전세계의 여호와의 가족에게 적용되기 때문에 우리는 놀라운 결과를 보고 있읍니다. 참으로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시 133:1.

  • “각기 자기 위치에서”
    파수대—1982 | 9월 15일
    • “각기 자기 위치에서”

      “각기 당처에 서서[각기 자기 위치에서, 신세] 그 진을 사면으로 에워[쌌더라.]”—사사 7:21.

      1, 2. 하나님의 일과 사람의 일을 대조해 보십시오.

      하나님의 창조물의 조화와 인간 사회의 무질서를 대조해 볼 때 당신의 머리에는 무엇이 떠오릅니까? “하나님은 무질서의 하나님이 아니라 평화의 하나님이십니다”라고 말한 영감받은 성서 필자의 말에 동의하게 되지 않습니까? (고린도 전 14:33, 새번역) 사도 ‘바울’의 그러한 말은 세상의 혼란된 상태에 대한 책임이 하나님께 있을 수 없음을 알려 줍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법의 지배를 받는 것은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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