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한국어
  • 성경
  • 출판물
  • 집회
  • 영광—그 의미와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
    파수대—1977 | 9월 1일
    • “영광으로 영광에”

      성경은 하나님의 숭배자들에게 하나님의 영광을 반영하는데 있어서 계속 진보하라고 권고한다. 이에 대해 사도 ‘바울’은 ‘모세’가 십계명이 새겨진 두개의 돌판을 두번째로 받은 후에 ‘시내’ 산에서 내려오면서 경험한 것을 들추었다. 그 때에 ‘모세’의 얼굴은 영광의 빛으로 매우 빛났기 때문에 ‘모세’는 ‘이스라엘’인들에게 말할 때에 얼굴을 가릴 필요가 있었다. (출애굽 34:29-35) ‘바울’은 이렇게 말하였다. “돌에 써서 새긴 죽게 하는 의문의 직분도 영광이 있어 ‘이스라엘’ 자손들이 ‘모세’의 얼굴의 없어질 영광을 인하여 그 얼굴을 주목하지 못하였거든 하물며 영의 직분이 더욱 영광이 있지 아니하겠느냐? 정죄의 직분도 영광이 있은즉 의의 직분은 영광이 더욱 넘치리라.”—고린도 후 3:7-9.

      ‘모세’의 율법을 수여하는 것에 수반한 문자적인 영광과 대조적으로, ‘예레미야’가 예언한 “새 언약” 안에 있는 144,000명은 전례없는 방법으로 하나님의 성품을 반영하는 영적 영광으로 빛을 발해야 한다. (예레미야 31:31-34) 새 언약은 “죄 사함”과 온 인류를 축복하기 위한 “왕같은 제사장”을 마련해 준다. 그러므로 그것은 율법 언약보다 훨씬 더 큰 유익을 베푼다. (사도 5:31; 베드로 전 2:9; 출애굽 19:5, 6) 또한, 새 언약 안에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영으로’ 숭배한다. (요한 4:23, 24) 즉, 그들의 숭배는 영에서 우러난 것이며 기록된 법에 의해서가 아니라 내적인 자극에 의한 것이다. (고린도 후 3:3) 참으로, 더 우월한 영광, 혹은 하나님의 완전한 성품의 전시가 이 점에서 뚜렷하다.

      자기 얼굴을 가린 ‘모세’의 행동과 “새 언약”안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의 활동을 대조하여, ‘바울’은 이렇게 기술하였다.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저와 같은 형상으로 화하여 영광으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고린도 후 3:18.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반영하는 면에서 진보해야 한다. 이렇게 하는 중요한 방법은 왕같은 천적 제사직을 통하여 온 인류를 축복하실 하나님의 목적에 관하여 담대하게 말하는 것이다. 또한 그들은 이러한 성서의 충고에 청종한다. “새 사람을 입으시오. 이 새 사람은 창조하신 이의 형상을 따라 끊임없이 새로와져서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 이르게 됩니다.” (골로새 3:10, 새번역) 하나님의 숭배자들은 하나님의 목적을 열심히 전파하고 동시에 그들의 생활을 성서 원칙에 일치시킴으로 “영광으로 영광에” 이르며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하는 일을 증가시킵니다.

      당신은 하나님께서 인류를 인간 완전성으로 회복시켜 사람들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게 될 때를 기대하는가? (로마 3:23) 그렇다면 성서 원칙에 일치한 선한 행실로 하나님의 영광을 반영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라.

  • 새로운 ‘왙취 타워’ 협회장이 선출되다
    파수대—1977 | 9월 1일
    • 새로운 ‘왙취 타워’ 협회장이 선출되다

      이 지상에서의 여호와의 사업은 즉위하신 왕 예수 그리스도의 인도 아래 웅장하게 계속 진행되고 있다. 1977년 6월 8일 우리의 사랑하는 ‘나단 H. 노워’ 형제가 사망하였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여호와의 증인’의 활동을 관할하는 법인인 (미국) ‘펜실베이니아 왙취 타워 성서 책자 협회’와 미국내의 ‘여호와의 증인’의 활동을 처리하는 법적 대행 기관인 ‘뉴우요오크 왙취타워 성서 책자 협회’의 새로운 회장을 선출할 필요가 있게 되었다. ‘여호와의 증인’의 통치체 성원 15명 전원의 일치된 의견에 따라 두 법인의 이사들은 1977년 6월 22일 합동 이사회의를 갖고 두 법인의 회장으로서 ‘프레데릭 W. 프랜즈’를 만장일치로 선출하였다. 흥미롭게도 ‘프랜즈’ 형제는 1923년 7월 4일 ‘노워’ 형제가 침례받을 때에 침례 연설을 하였으며 그 다음 해부터 ‘프랜즈’ 형제는 ‘뉴우요오크’ ‘브루쿨린’에 있는 ‘여호와의 증인’의 세계 본부에서 ‘노워’ 형제와 친밀히 일해 왔다. ‘프랜즈’ 형제는 1945년 이래로 ‘펜실베이니아’ 법인의 부협회장으로 일해 왔다. 그는 1977년 9월 12일이면 84세가 된다. ‘아일랜드’에서 ‘이스라엘’에 이르는 11개국을 방문하면서 강연을 하는 7주간의 여행에서 방금 돌아온 ‘프랜즈’ 형제는 계속 여호와의 봉사에 아주 활동적이다. 탁월한 성서학자로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왕국 관심사를 위해 지칠 줄 모르고 활동해 온 그는 어디에서나 ‘여호와의 증인’들의 신뢰와 충실한 지지를 받아왔다. 그는 여호와의 백성이 이 사물의 제도의 종말이 올 때까지 계속 함께 활동하고 섬기고 기도해야 한다는 열렬한 욕망을 나타내었다.

한국어 워치 타워 출판물 (1952-2026)
로그아웃
로그인
  • 한국어
  • 공유
  • 설정
  • Copyright © 2026 Watch Tower Bible and Tract Society of Pennsylvania
  • 이용 약관
  • 개인 정보 보호 정책
  • 개인 정보 설정
  • JW.ORG
  • 로그인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