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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십니까?파수대—1973 | 4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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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십니까?
당신은 「파수대」 최근호를 주의깊이 읽어 보았읍니까? 그렇게 하였다면, 다음과 같은 중요한 점들을 기억할 것입니다.
● 남자는 어떠한 독특한 의미로 하나님의 형상입니까?
그것은 남자가, 피조물에 대한 하나님의 지위를 반영할 수 있는 머리 직분의 문제에서 볼 수 있다. 가족 마련에 있어서 남자에게는 자기 이상 지적 머리가 없다. 아내와 자녀는 그를 가족의 머리로 복종한다.—72년 549면.
● 최초의 인간들에게는 왜 그들의 모든 행동을 인도하는 세세한 법전이 필요치 않았읍니까?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양심의 기능을 넣어 주셨으며, 창조 사업에서 자신의 개성과 방식과 표준을 밝혀 주심으로 그들을 인도하는 원칙을 마련해 주셨다.—72년 561면.
● 우리는 어떻게 다른 사람들의 양심에 호소할 수 있읍니까?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진리를 알게 하고 동시에 성실성과 정직성, 동기의 순수성 및 비이기적인 사랑을 반영함으로써. (고린도 후 4:1, 2)—72년 569면.
● 참 그리스도인은 왜 도박을 승인할 수 없읍니까?
도박은 탐욕의 한 형태이며, 성경은 탐욕과 탐심을 우상 숭배와 동류로 취급하였다. (고린도 전 6:9, 10; 골로새 3:5) 도박은 이웃을 자신과 같이 사랑하고 정직하고 생산적인 노동을 하라는 성서의 개념에 반대된다.—73년 12, 13면.
● 어떻게 ‘자비는 심판을 이깁’니까?
만일 참으로 동정적인 그리스도인이 순간적 과실로 인하여 어려움을 당하게 되었다면, 그의 자비로웠던 기록은 불리한 심판을 ‘이기’게 할 것이다. 즉 그것은 하나님께서 그에게 현재 가능한 예수의 대속의 희생을 통한 마련을 관대히 적용시키시게 하실 이유를 제공해 준다.—73년 47면.
●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께 헌신하는 것은 왜 “선한 양심을 위하여 하나님께 드린 간구”가 됩니까?
그것은 우리가 죄를 회개하고, 전환 곧 돌아서고, 하나님께 헌신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그리스도의 희생의 깨끗케 하는 피를 적용시켜 단죄로부터 벗어나게 하시고 우리가 하나님께 대하여 선한 양심을 갖게 하기 때문이다.—73년 68면.
● 성서는 왜 우리가 성공적인 생활을 하도록 도울 수 있읍니까?
성서에는 인간의 창조주께서 우리가 현재 어떻게 인간답게 생활하고 행동함으로써 만족하고 뜻있는 생활을 할 수 있는지를 알려 주는 실용적이고, 이치적인 내용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73년 76면.
● 미가 4:5의 내용과 같이 어떻게 우리가 “여호와의 이름을 빙자하여 행”할 것을 결의할 수 있읍니까?
여호와 하나님의 헌신한 종이 되고,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워 놓으신 본을 따르는 길을 택함으로써 그렇게 할 수 있다.—73년 88면.
● 순응하는 것이 언제는 좋은 일이며, 언제는 피해야 합니까?
성서에 나와 있는 지침에 일치할 때 그리고 목적이 있는 일에 협조하는데 공헌할 때 순응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를 받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의로운 표준에 반대되는 길을 순응하는 것은 피하여야 한다.—73년 94면.
● 스가랴 9:12에서 “소망을 품은 갇혔던 자들”에게 “요새”로 돌아 오라고 한 그 “요새”는 무엇입니까?
‘스가랴’ 당시 ‘예루살렘’ 성으로 대표되었던 하나님의 메시야 왕국. 이 ‘예루살렘’ 성에는 “여호와의 보좌”라고 불리운 보좌에 ‘다윗’ 왕계의 왕들이 즉위했었다.—73년 1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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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로부터의 질문파수대—1973 | 4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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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로부터의 질문
● 갈라디아 3:24에서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몽학선생”이라고 한 것은 무슨 뜻입니까?—미국의 한 독자로부터
여기서 몽학선생(개인 교사, 새번역)으로 번역된 희랍어 단어(파이다고고스)는 문자적으로 ‘어린 아이 인도’를 의미합니다. 그 단어는 어린 아이를 학교에 데리고 다니던 사람을 의미하였읍니다. 몽학선생 곧 개인 교사는 아이를 선생에게 데려다 주었읍니다. 그 아이가 신체적으로 도덕적으로 해를 받지 않도록 보호하는 것이 그의 의무였읍니다. 개인 교사는 또한 그 아이를 징계하고 행실면에 있어서 교육할 권위도 있었읍니다. 때로는 그의 징계가 상당히 엄하기도 하였읍니다.
‘이스라엘’이 받은 율법은 그러한 몽학선생과 아주 비슷하였읍니다. 그것은 ‘이스라엘’ 사람들의 행실을 제어하는 역할을 하였으며, 그것을 따르면, 신체적 도덕적 해를 받지 않았읍니다. ‘모세’는 자기 백성에게 이렇게 말하였읍니다. “내가 오늘날 너를 명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모든 길로 행하며 그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키라 하는 것이라. 그리하면 네가 생존하며 번성할 것이요 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가서 얻을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임이니라.” (신명 30:16) 뿐만 아니라, 율법은 그 백성이 외국의 정복과 지배를 받더라도 한 백성으로서의 연합을 유지하게 하였읍니다. 그것은 메시야가 나타나기에 적절한 상태를 보존해 주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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