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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선을 행하라왕국 봉사—1980 |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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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도움도 중요하다
6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로서 크고 작음이 중요한 것은 아니다. 관심을 보이는 것 자체가 실제로 중요하다. 한 장의 엽서, 한 번의 방문, 한 번의 초대, 한 통화의 전화, 아마 전화로 그 날의 성귀를 함께 살피는 일, 육적으로나 영적으로 필요한 것을 얼마간 돕는 일—이 모든 일은 도움이 될 수 있다.
7 어떤 자매들은 때때로 야외 봉사에 나가고자 하는 다른 사람들을 위하여 아이를 봐주는 것이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안다. 많은 분들은 집회나 봉사에 어떤 분을 동반하기 위하여 그들에게로 찾아 간다. 다른 분들은 병을 앓거나 입원한 분들을 방문하는 것이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안다. 그리고 그러한 일을 수행할 때에는 격려를 주는 어떤 것 즉 경험담이나 시편 55:22 또는 41:3과 같은 성경적인 생각을 남기도록 하라. 그러한 생각들은 매우 믿음을 세워주는 것들이 될 수 있다. 그리고 우리 모두는 서로를 위하여 기도할 수 있으며, 특히 어떤 문제를 알고 있으나 우리가 개인적으로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를 모를 때 그렇게 할 수 있다.
8 후대에 관한 초기 그리스도인들의 본은 마땅히 모방해야 할 좋은 본이다. 그것은 우리의 믿음을 세워 주며 사랑의 띠를 강화해 준다. 바울은 이 훌륭한 특성을 강조하여 이렇게 말한다.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찌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찌니라.”—갈라디아 6: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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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청소년들을 존중한다왕국 봉사—1980 |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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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청소년들을 존중한다
1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처음 인간 가족의 때부터 청소년들이 참된 숭배에 뜻있게 참여하도록 마련해 오셨다. 이와 일치하게 시편 필자는 다음과 같이 노래했다. “주 여호와여 주는 나의 소망이시요 나의 어릴 때부터 의지시라.”—시 71:5; 창세 4:1-4.
2 우리와 함께 청소년들이 여호와를 찬양하고 있는 것은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 여호와 하나님과 같이, 우리는 그들의 충실한 봉사를 존중한다. 많은 사람들은 젊은 전도인들이 전하는 왕국 소식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때때로 가장 열심있는 봉사자들은 청소년들이다. 그들이 진리 안에서 자라감에 따라, 그들의 영성은 회중의 전체 영성에 중대한 공헌을 할 수 있게 된다.
3 성서는 오늘날 널리 만연하고 있는 청소년 문제들을 예언했다. (디모데 후 3:1, 2) 여러 회중에 있는 일부 젊은이들이 심각한 문제들을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들이 악행으로부터 돌아서도록 돕는 노력을 받아 들이고 그 후 선한 그리스도인 청소년으로 참다운 발전을 해나갈 때 우리는 얼마나 행복한가! 하지만 디모데와 같이, 우리의 많은 젊은 형제 자매들은 세상의 영에 물들지 않고 유아기에서 성년기로 발전해 왔다. (디모데 후 3:14; 사도 16:1) 그리스도인으로서 잘 처신해나가는 청소년들은 칭찬 받을 만 하다. 특히 많은 청소년들이 믿지 않는 동료들로부터 그리고 그들의 성서에 기초한 견해를 비웃을지도 모르는 선생들로부터 받고 있는 압력들을 고려할 때 그러하다. 청소년 형제 자매들의 믿음은 주위의 불경건한 세상을 힐난하며 정직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을 진리로 이끈다.—히브리 11:7.
4 이에 대한 예로서, 한 젊은 자매는 자기의 정숙한 의상 때문에 “만질 수 없는 사람”으로 분류되어 놀림과 조롱을 당했으나 세상의 불경건한 표준에 순응시키려는 압력에 굴하지 않았다. 대신 이 여자는 ‘여호와의 증인’의 한 사람으로서 그것이 지켜야 할 표준임을 설명해 주었다. 다른 젊은 전도인의 선생은 진화론이 사실이고 성서는 신화라고 가르쳤다. 충성스럽게 성서를 옹호한 결과 이 전도인은 여러 건의 성서 연구를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 관심을 나타낸 몇몇은 집회에 참석하기 시작했다.
5 우리는 우리 가운데 있는 청소년 여러분 모두가 “그 지혜 ··· 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 사랑스러워 가”도록 격려한다. (누가 2:51, 52)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이 지혜롭게 행동하여 ‘큰 쟁점’에서의 여러분의 역할을 가상히 여기신다. (잠 27:11)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주신 임명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키는 것이다. (전도 12:13)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면서 계속 착실하고 도움이 되며 믿음직스런 가족 성원으로 발전해 나가라. (에베소 6:1-3)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로서, 집회와 야외 봉사 활동에 정기적으로 참여하라. 여러분이 계속 발전해 나가고 여호와 하나님께 자신을 온전히 바치고 그분과의 불굴의 관계를 유지하라. 그렇게 할 때 현재와 미래에 여러분 앞에 놓여 있는 여호와께로부터의 많은 축복을 틀림없이 누릴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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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함왕국 봉사—1980 |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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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함
● 어떤 호칭을 집회중에 사용하도록 권하는가?
예수께서 자기 추종자들에게 기도에 관하여 가르치실 때, 그는 여호와를 “우리 아버지”라고 부르도록 교훈하셨다. 그분의 모든 추종자들간의 영적 가족 관계에 관한 사상은, “너희는 다 형제니라” 하고 말씀하셨을 때, 더욱 강조되었다. (마태 23:8) 예수의 사도들과 제자들은 여러 번 “형제”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서로를 불렀다. 베드로는 바울을 “우리 사랑하는 형제 바울”이라고 언급하였으며 바울은 “내 형제 디도” 그리고 “우리 형제 디모데”라고 말하였다.—베드로 후 3:15; 고린도 후 2:13; 히브리 13:23.
이러한 친밀한 영적 관계로 인하여 여호와의 증인들은 관습에 따라 서로를 “형제” 그리고 “자매”라고 부른다. 그들은 회중 집회중에도 사람 이름 다음에 이 말을 붙여 사용한다. 지금까지 집회를 사회하는 사람은 “형제”, “자매”라는 말 다음에 “님”자를 사용하여 존경을 표시하고자 하여 왔으나 그 “님”자를 모두에게 붙이지 못하고 어떤 사람에게는 붙이고 비교적 자기보다 어린 사람에게는 붙이지 않음으로 헌신한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게 호칭을 사용하지 못해 왔었다. 그러나 이제 “님”자를 붙이지 않고 집회중에 “형제” 그리고 “자매”라고 부르므로 참석한 모든 헌신한 사람들에게 동일한 호칭으로 부르게 될 것이다.
우리는 새로운 관심자들을 “형제” 혹은 “자매”라고 호명하지는 않는다. 왜냐 하면 그들의 경우에는 하나님의 가족의 영적 관계가 아직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 대신, 예외를 만들 이유가 없는 한, “—— 씨”라고 부르라. 반면에, 어떤 사람이 헌신의 단계에 접근해 가고 있고 자신을 여호와의 증인의 한 사람으로 생각한다면, 그러한 사람을 “—— 형제” 혹은 “자매”라고 부르는데는 이의가 없다.
우리의 그리스도인 집회에서 “형제” 혹은 “자매”라는 말을 사용한다면, 그것은 대단히 축복된 관계, 즉 한 아버지 여호와 하나님 아래 한 가족 관계를 갖게 됨을 뜻한다. (에베소 2:19ㄴ) 그것은 세상적 호칭에서 나타낼 수 있는 어떠한 관계보다 훨신 더 가깝고 더 값진 관계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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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를 위한 제목왕국 봉사—1980 |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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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를 위한 제목
새로운 사물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베드로 후 3:13; 계시 21: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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