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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홍수—고대 ‘메소포타미아’ 기록에 대한 조사
    깨어라!—1980 | 11월
    • 내용상의 차이로 보아 완전히 가망없음이 들어난다.”

      성서 연대에 관한 내 자신의 연구에서, 나는 「창세기」의 필자가 어떤 ‘바벨론’의 전설을 끌어들일 필요가 없었음을 알게 되었다. 수명(壽命)의 중복 때문에 ‘노아’ 홍수에 관한 진상이 쉽게 ‘노아’의 아들 ‘셈’(목격 증인이었음)으로부터 단지 세 사람을 걸쳐 「창세기」의 필자 ‘모세’에게 전달되었다. ‘노아’가 섬겼던 똑같은 하나님을 숭배한 바로 그 ‘히브리’인이 그들의 역사에서 그토록 중요한 사건을 포함시키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비이치적이다.

      나는 또한 다른 성서 필자들이 「창세기」의 이야기를 인용했음을 잊지 않았다. 예를 들면, ‘이사야’와 ‘에스겔’은 ‘노아’와 홍수에 주의를 돌렸다. (이사야 54:9; 에스겔 14:14, 18, 20) 사도 ‘베드로’와 ‘바울’은 홍수에 대한 특별한 언급을 하였다. (베드로 전 3:20; 베드로 후 2:5; 3:5, 6; 히브리 11:7) 그리고 ‘모세’를 포함하여 이러한 성서의 모든 필자들은 “하나님의 영감”을 받았으며, 그것은 나로 하여금 그들의 기록이 참이라는 보증을 갖게 해 주었다.—디모데 후 3:16.

      예수 그리스도 또한 「창세기」의 기록이 참이라는 것을 인정하셨다. 현 악한 사물의 제도의 다가오는 멸망에 관해 말씀하실 때, 그분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느니라.]” 따라서 현 사물의 제도의 끝에도 그와 같은 일이 있게 되어 있다.—마태 24:37-39.

      그러므로, 내가 한 조사는 홍수에 관한 성서의 기록이 믿을 만하며 순수하다는 나의 확신을 강화시켜 주었다. 그것은 잘 변하고 과장된 원시인의 민속학에 기초를 두지 않는다.—기고.

  • 당신은 고독한 사람들에게 손길을 넓히는가?
    깨어라!—1980 | 11월
    • 당신은 고독한 사람들에게 손길을 넓히는가?

      “나는 혼자 살지만 외롭지 않습니다. 나에게는 내가 원하는 모든 친구들이 있읍니다. 나는 나의 ‘프라이버시’를 즐깁니다.” 이 말은 지금은 은퇴한, 성공적이었던 한 여자 실업가의 편지 한토막으로서 많은 주요 신문들에 실린 말이었다. 이 여인은 계속 이렇게 말하였다. “어느날 저녁 7:30경 우리 집문을 두드리는 사람이 있었읍니다. 나는 아무도 오리라고 기대하지 않았기 때문에 누구냐고 물었읍니다. 같은 층에 살고 있는 과부였읍니다. 나하고는 단지 목례 정도하는 사이였읍니다. 그 여인은 ‘고독’하여 자신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하면서 들어가 잠깐 함께해도 좋으냐고 물었읍니다.

      “나는 점잖게 그러면서도 솔직하게 바쁘다고 말했읍니다. ·⁠·⁠· 그 여인은 괴롭게 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떠났읍니다. ·⁠·⁠· 나는 아마도 빠져나오기 어려웠을 지루함에 걸려들지 않은 것을 몹시 자랑스럽게 여겼읍니다. 다음 날 저녁에 한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는데 간밤에 자살한 우리집 건물에 사는 여인을 아느냐고 물어왔읍니다. 이미 짐작이 갔을지 모르지만 그 여인은 우리집 문을 두드린 바로 그 여인이었읍니다.”

      얼마나 충격적인가! 이 경험은 고독한 사람들에게 손길을 넓히고 “마음이 약한 자들을 안위하”라는 성서의 충고를 따를 필요성을 증명한다. (데살로니가 전 5:14) 그러나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는가? 필요한 것은 인간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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