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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
    파수대—1974 | 3월 1일
    • 40 여러분 모두는 「파수대」와 「깨어라!」 잡지를 잘 알고 계실 것이며, 여호와의 증인들이 자주 가정을 방문하여 이 잡지들을 전한다는 것을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지난 해에 그들은 여러가지 언어로 된 235,468,467부의 잡지를 배부하였읍니다. 「파수대」는 75개 언어로 발행되며, 「깨어라!」는 31개 언어로 나옵니다. 일년간의 정기 구독 예약도 많이 맡았읍니다. 기록에 의하면, 일년동안에 1,894,447건의 예약 신청이 협회에 접수되었읍니다. 이 잡지의 모든 예약자들과 다른 구독자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왙취 타워 협회’가 사용하는 37개 인쇄 공장에서 지난 12개월 동안에 총 198,177,981부의 「파수대」와 202,520,820부의 「깨어라!」를 인쇄하였읍니다. 이것은 그 전해에 비해 15,500,000부가 증가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성서 연구에 관심이 있으며, 여호와의 그리스도인 증인들이 그들에게 전해 주고자 하는 소식에 관심을 가지고 있읍니다.

      41. 주의 만찬 기념식에 많은 사람들이 참석한 것은 무엇을 보여줍니까?

      41 활동적인 증인들 외에도, 여호와의 증인들의 활동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여호와의 증인들의 집회에 참석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읍니다. 전세계에 31,850개의 회중이 있읍니다. 1973년 4월 17일 저녁 ‘기념식’에는 전세계적으로 여호와의 증인의 왕국회관에 3,994,924명이 참석하였고, 10,523명이 표상물인 떡과 포도주를 취하여 하나님의 영으로 기름부음을 받았음과 하늘의 영광 가운데서 그리스도 예수와 함께 연합할 희망을 가지고 있음을 표현하였읍니다. 다른 사람들은 여호와의 하늘 왕국의 통치아래 있을 지상 낙원에서 살 것을 기대하고 있읍니다.

      42. 지난 해에 철의 장막 배후에 있는 여호와의 백성은 전도 활동을 얼마나 잘 하였읍니까?

      42 때때로 사람들은 여호와의 증인들이 철의 장막 뒤에서도 그들의 전도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가를 묻습니다. 그렇습니다. 기록에 의하면, 그러한 나라에 험난한 역경에도 불구하고 좋은 소식을 전파하는 여호와의 그리스도인 증인들이 150,448명이나 있읍니다. 사실상 지난 12개월 동안에 그들은 5.5‘퍼센트’ 증가하였으며, 그러한 나라에서 11,334명이 침례를 받았읍니다. 여호와의 증인들이 철의 장막 배후와 기타 몇몇 나라에서 금지되어 있기 때문에, 그러한 침례는 물론 조용하게 거행되었읍니다. 그러나 그런 일이 여호와의 증인들에게 제자를 삼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는 일을 막지는 못합니다. 제자가 된 이 모든 사람들은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임을 알고 있읍니다. 그러므로, 여호와의 그리스도인 증인들은 전세계 208개 나라에서 땅 끝까지 여호와의 왕국의 좋은 소식을 전파하는 데 열심히 일하였으며, 즐거운 한 해를 보냈읍니다.

      43. 만일 참으로 활동적인 믿음을 갖고자 한다면, 그는 지금 어떻게 해야 합니까?

      43 당신은 어떠합니까? 당신은 그러한 믿음, 하나님의 사랑에 찬 목적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해 주도록 움직이는, 하나님께 대한 살아있는 믿음을 가지고 있읍니까? 만일 당신이 그렇게 되고자 한다면, 지금 하나님의 말씀을 열심히 연구하고, 살아있는 믿음의 증거를 행동으로 나타내는 사람들과 정기적으로 연합하고, 여호와께 간절히 기도하여 하나님의 뜻에 일치한 생활을 하고자 하는 당신의 노력을 축복해 주시도록 간구하십시오.—요한 1서 5:14; 누가 13:23, 24.

  • 독자로부터의 질문
    파수대—1974 | 3월 1일
    • 독자로부터의 질문

      ● 사람이 어떻게 데살로니가 후 3:14, 15에 묘사된 의미로 “지목”받습니까?—미국령 사모아

      사도 ‘바울’은 ‘데살로니가’ 회중에게 이렇게 편지하였읍니다. “누가 이 편지에 한 우리 말을 순종치 아니하거든 그 사람을 지목[표시, 신세]하여 사귀지 말고 저로 하여금 부끄럽게 하라. 그러나 원수와 같이 생각지 말고 형제같이 권하라.” (데살로니가 후 3:14, 15) ‘바울’은 같은 편지 조금 앞에서 이와 비슷한 교훈을 하였는데 그 내용은 이러합니다. “형제들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명하노니 규모없이 행하고 우리에게 받은 유전대로 행하지 아니하는 모든 형제에게서 떠나라.” (6절) 다음에 ‘바울’은 그곳 ‘데살로니가’에서 형제들과 함께 있을 때에 근면의 본을 보여 그와 그의 동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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