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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 깔개 이상의 의미가 있다깨어라!—1978 |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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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피디어」)는 그것을 짙은 빨강색나는 바탕의 중앙에 금빛, 노랑, 짙은 파랑색의 별이 있다고 묘사하고 있다. 그러한 융단의 주요 부분의 네 모서리에는 종종 중앙에 있는 것과 비슷한 무늬가 있다. 다른 양탄자 무늬로서는 엽맥을 가진 잎사귀, 덩굴손, ‘튜울립’과 장미와 같은 꽃 등이 포함되는데 이 모든 것이 아마 모서리의 둥근 무늬들과 연결되어 있을 것이다.
“기도 융단”에 있는 무늬는 많은 사람들에게 특히 흥미거리이다. 기도할 때 회교도들은 얼굴을 동쪽 즉 그들의 성도인 ‘메카’를 향해야 한다. 그러므로 기도 융단의 무늬에는 화살촉과 같은 것이 포함된다. 그 융단을 깔 때 이 화살은 ‘메카’를 향하지 않으면 안된다.
동양 융단의 간수
이렇게 특별히 만들어진 양탄자를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가? 오랜 방식대로 단지 두드리는 것이 가장 좋다. 뒤쪽에서 가볍게 두드려서 먼지와 모래알을 제거해내야 한다. 이렇게 하려면 적당하게 만들어진 융단 털이개가 있어야 한다. 가볍게 털어 주면 매듭이 팽팽해지고 표면이 원상을 회복하게 된다. 양탄자가 다루기 어려운 경우라면 턴 후 진공 소제기로 철저하게 소제한다.
이러한 방법 외에도 자극성이 심하지 않은 순수한 비누로 씻음으로써 동양 융단을 깨끗하게 할 수 있다. 바람이 부는 밝은 곳에서 말려야 하지만 뜨거운 직사광선은 피해야 한다. 그리고 양탄자를 말릴 때 반드시 평평하게 펼쳐 놓도록 하라. 그렇지 않으면 양탄자가 이상한 형태로 마르고 주름이 생기게 된다. 어떤 사람들은 양탄자의 앞면을 눈 위로 오게 하고 그 다음에 가볍게 그것을 두드리라고 한다. 아마 그렇게 하면 색깔과 섬유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동양 양탄자는 오랜 전통을 가진 훌륭한 수예를 대표한다. 그 역사와 특성에 대하여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그것들이 단순한 바닥 깔개가 아님을 충분히 인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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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세기 회중 내에서의 여자의 역할깨어라!—1978 |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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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의 견해
제 1세기 회중 내에서의 여자의 역할
제 1세기에, 그리스도인 회중 내에서는 여자들이 가르치는 자들로 봉사하도록 임명되지 않았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그렇다면 그들은 영적 관심사의 발전에 어떻게 기여하였는가?
사도 ‘바울’은 회중에서 가르치는 일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편지하였다. “여자는 조용히 복종하는 가운데 배워야 합니다. 나는 여자가 가르치거나 남자를 지배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여자는 조용히 해야 합니다. ‘아담’이 먼저 지음을 받고 다음에 ‘하와’가 지음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아담’이 속임을 당한 것이 아니라 여자가 속임을 당하고 죄에 빠진 것입니다.” (디모데 전 2:11-14, 새번역) “여자들은 교회 집회에서 잠잠해야 합니다. 그들에게는 말하는 것이 허락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율법에서도 말한 대로 그들은 복종할 것입니다. 만일 무엇이나 배우고 싶은 것이 있으면 집에서 자기 남편에게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여자가 교회 집회에서 말하는 것은 그 여자에게 부끄러운 일이 됩니다.”—고린도 전 14:34, 35, 새번역.
이 영감받은 권고의 요지는, 여자들이 임명받은 남자들이 제시하는 가르침에 주의깊이 귀를 기울이라는 것이었다. 여자들은 조용히 있어야 하고 공개적으로 가르치는 일에 참여하려고 해서는 안되었다.a
그리스도인 여자들은 태도와 행동으로 그들이 회중의 가르치는 마련에 온전히 복종함을 나타내야 하였다. 여자가 공개적으로 질문을 제기하여 남자들의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것을 나타내거나 남자들의 가르침이 명백하지 못하다는 것을 암시하는 일은 합당치 않았다. 그렇게 공개적으로 질문을 하는 것은 여자에게 겸손과 정숙함이 결여되어 있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며, 회중 집회에서 존재해야 할 질서와 심각함을 깨뜨리는 것이었다. 반대로, 가정에서는 질문들을 제기할 수 있으며, 믿는 남편은 올바른 관점에서 사물을 보도록 자기 아내를 도와 줄 수 있었다. 집에서 질문을 하면 아내에게 불명예가 돌아오지 않을 것이며 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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