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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듣는 자가 되라신권 전도 학교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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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을 불러 구하며 명철[분별력, 신세]을 얻으려고 소리를 높이며 은을 구하는 것같이 그것을 구하[라].” 그들이 찾아 구할 때 여호와께서는 그들을 축복하신다. 여호와께서 이렇게 약속하셨기 때문이다. 그러면 “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되리니 ··· 네가 공의와 공평과 정직 곧 모든 선한 길을 깨달을 것이라.”—잠언 2:5, 9.
19 잘 듣는 자가 되기 위하여 우리 자신을 징계해야 함이 사실이다. 그러나 그것은 얼마나 보람있는 일인가! 우리의 영적 성장이 곧 나타나게 될 것이다. 우리 생활에 유익한 변화가 있게 될 것이다. 그리고 연단에서, 야외 봉사에서 좋은 소식을 알리는 우리의 능력은 발전될 것이다.
20 개인 연구를 위한 우리의 시간이 상당히 제한되어 있는데 비하여, 우리 모두는 회중 집회에서 많은 것을 잘 들을 기회를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의 잘 듣는 특성은 얼마나 중요한가! 그리고 여호와께 대한 우리의 봉사와 우리의 영원한 생명이 듣는 일과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너희가 어떻게 듣는가 스스로 삼가라”는 예수의 교훈은 얼마나 적절한가!—누가 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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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낭독하는 일에 힘쓰라’신권 전도 학교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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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과
‘공개 낭독하는 일에 힘쓰라’
1, 2. 언제 우리는 공개 낭독할 기회를 가지고 있는가?
1 사도 바울은 “공개 낭독하는 일 ··· 에 계속 힘쓰”라고 디모데에게 권고하였다. 그리고 그는 디모데에게 이것과 봉사의 직무를 위한 부가적 자격들을 동료 그리스도인 봉사자들에게 가르치라고 교훈하였다. (디모데 전 4:13, 신세) 이 영감받은 교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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