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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들이 인류에게 영향을 미치는 방법깨어라!—1972 | 9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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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매술에 빠진 ‘세네갈’의 한 ‘댄서’는 매일같이 마술사를 찾아갔다. 처음에 그가 여호와의 증인과 성서를 연구하기 시작하였을 때는 그는 그를 가르쳐 주는 그리스도인을 똑바로 보지 않고 항상 책에서 기계적으로 대답을 하였다. 그가 고등 교육을 받은 사람이라는 점으로 보아 그에게 어떤 방해물이 있는 것이 분명하였다. 어느 날 거의 믿을 수 없는 놀라운 변화가 그에게 일어났다. 그는 질문에 대하여 시원시원하고 요점 잡힌 대답을 하면서 기쁨과 열정을 보였다. 어찌된 일이었는가? 그의 설명을 들어보라.
“나는 기도도 하고 심사숙고한 후에 영매술을 영원히 버리기로 결심하였다. 나는 부적과 주문 등을 모조리 버림으로써 나의 집에서 악귀의 영향을 일소하였다. 그리고 나는 내 생애의 최초로 자유로움을, 진정한 자유로움을, 그리고 행복감과 안전감을 느끼고 있다.”
악귀들이 오늘날 인간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또 다른 방법들이 있다. 현 세상의 혼란상을 볼 때 보이지 않는 세력자들은, 선의의 사람들이 현 사태를 시정하려는 고상한 노력을 좌절시키고 있음이 분명하다. 성서에서는 바로 그 사실을 알려 준다. 성서를 보면 ‘사단’ 마귀가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 역사하는 영”이며 “온 세상은 악한 자(‘사단’ 마귀) 안에 처한 것”이며 그가 크게 분노하여 “온 천하를” 꾀고 있음을 알게 된다.—에베소 2:2; 요한 1서 5:19; 계시 12:9.
‘사단’과 악귀들이 인간들에 대하여 이러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으므로 성서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이러한 경고를 주고 있다.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에베소 6:11, 12.
그러나 선한 천사 영자들은 어떠한가? 이들도 인간들에게 영향을 미치는가? 그렇다. 더욱이 선한 영향을 미친다고 성서는 알려 준다. 이들이 하나님의 그리스도인 종들을 돕는 일에 관하여 영감받은 사도 ‘바울’은 이렇게 말하였다.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히브리 1:14; 시 34:7.
그러나 오늘날 영자들이 죽은 조상으로 분장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인간들과 직접 대화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므로 그들이 인간들에게 어떠한 방법으로 영향을 미치는지를 인식하려면 어느 정도 믿음이 있어야 한다. 예를 들면 때때로 진리의 애호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하도록 도와 주실 것을 하나님께 기도하였으며 그 기도가 수분 혹은 수시간 혹은 수일 후에 하나님의 그리스도인 증인이 그들을 방문함으로써 응답되는 것을 경험하였다. 한편 이들 증인들은 그들이 그러한 집을 우연히 방문하게 된 것이 아니고 계획하지 않았는데도 그 집을 방문하지 않을 수 없는 강한 충동을 받았음을 인정한다. 계시록 14:9-11과 마태 복음 25:31, 32을 위시하여 여러 곳에서 성서는 좋은 소식을 전파하는 사업에 천사들이 큰 몫을 담당하고 있다고 알려 준다. 그러나 그러한 강력한 천사들은 하나님의 말씀과 그의 영과 그분께서 사용하고 계시는 인간 통신로와 무관한 활동은 하지 않는다.—마태 24:45-47.
그렇다. 선한 영자들과 악한 영자들이 인류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성서의 증언을 우리는 마땅히 받아들여야 한다. 그러므로 의를 행하기를 원하는 모든 사람은 악령들을 경계하고 선한 영들의 영향권 내에 머물러 있는 것이 극히 중요하다. 그렇게 하기 위하여는 기도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연구하고 하나님의 백성들과 교제하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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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이 주장을 또 번복하다깨어라!—1972 | 9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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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이 주장을 또 번복하다
● 진화론자들은 수십년 전 ‘아프리카’에서 발견된 조그만 생물들의 화석을 ‘아우스트랄로피테쿠스’종이라고 분류하였다. 많은 진화론자들은 이것들이 인간의 연쇄에 연결되는 것으로 받아들였다. 「원시인」이라는 책에서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그는 분명히 우리의 조상이다.” 그러나 ‘아프리카’에서 수년간의 발굴이 있은 지금에 와서 ‘리차드 티키’는 ‘아우스트랄로피테쿠스’가 ‘호모’ 인종의 발전과는 전혀 아무런 관계도 없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인간을 별도로 창조 하셨으며, 동물과 구별하셨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를 거부하는 자들 가운데서는 추리 ‘게임’이 그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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