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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즐거워할찌니라’파수대—1983 |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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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은 “새 땅”의 핵심체로 모아지고 있는 하나님의 “백성”의 낙원 같은 상태를 참으로 훌륭하게 묘사합니다! 확실히 이곳에는 “두겹의 평화의 기초”가 있읍니다. 그 평화는 현재 여호와의 숭배자들 가운데 존재하며 하나님의 뜻이 온 땅에서 이루어지게 될 물질적 낙원으로까지 연장될 것입니다.—계시 21:3-5; 마태 6:10.
20. 무엇을 자문해 보는 것이 적절한 일입니까?
20 여러분도 여호와께서 “위에 있는 ‘예루살렘’” 곧 그분의 헌신한 아내 같은 조직을 통해 수행하시는 놀라운 일들에 대하여 지상 낙원에서 여호와를 영원히 찬양하고 싶습니까? 여러분은 “하늘의 ‘예루살렘’”이 더 큰 ‘다윗’이신 왕 그리스도와 함께 모든 불의를 정복하는 것을 보기 원하십니까? 여러분은 신부인 “새 ‘예루살렘’”이 하늘에 계신 하나님과 그분의 그리스도로부터 내려오는 그의 영향력을 확장시켜 인류의 모든 눈물을 씻어 주는 것을 보기 원하십니까?
21. 충실한 ‘예루살렘’이 상징하는 모든 것에 대한 우리의 인식을 어떻게 나타낼 수 있읍니까?
21 만일 그것이 여러분이 바라는 것이라면, 고대의 충실한 ‘예루살렘’ 즉 주권자이신 주 여호와 곧 “큰 왕”의 도시에 의해 상징된 모든 것을 지지하면서 여러분의 거룩한 봉사를 충성스럽게 계속하십시오. (계시 7:15) 그러면 여러분은 “[참] 하나님의 성이여, 너를 가리켜 영광스럽다 말하는도다”라고 즐거이 외치면서 시편 87:3에 나오는 즐거운 성전 음악에 가담하는 것이 될 것입니다.
본 기사를 연구한 후 당신은 다음의 것들에 관하여 무엇을 이해하였는가?
◻ “하늘의 ‘예루살렘’”—히브리 12:22
◻ “새 ‘예루살렘’”—계시 21:2
◻ “위에 있는 ‘예루살렘’”—갈라디아 4:26
◻ “새 하늘과 새 땅”—이사야 65:17,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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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을 미워하라”파수대—1983 |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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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을 미워하라”
하나님의 백성은 ‘노아’ 시대에 견줄 만큼 악한 시대에 살고 있다. 그 때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셨던 것이다. (창세 6:5; 마태 24:37-39) 오늘날은 계시록 12:12에서 다음과 같은 말로 예언한 시대이다. “땅[은] ··· 화있을찐저, 이는 마귀가 자기의 때가 얼마 못된 줄을 알므로 크게 분내어 너희에게 내려 갔음이라.” 마귀가 원하는 것은 최고 조직자이신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 땅을 위해 마련해 놓으신 모든 것을 혼잡케 하는 것이다. 그 가운데는 결혼 마련도 들어 있다. ‘사단’이 도덕 및 가정에 가하는 사악한 공격을 감안해 볼 때, ‘믿음의 도를 위하여 힘써 싸우기’ 위해서는 흔히 사실을 명확하고 오해의 여지가 없는 말로 설명하는 것이 필요하다.—유다 3.
‘사단’의 세상은 충격적인 타락의 심연으로 계속 빠져들고 있다. 그것은 음란하고 방임적인 세상이며 여호와의 백성 가운데 많은 사람들은 날마다 그 세상과 접촉하면서 살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 그것은 마치 하나님을 경외하던 ‘롯’이 “무법한 자의 음란한 행실”과 투쟁해야 했던 것과 같다. (베드로 후 2:7) 이처럼 위험한 시대에 「파수대」지는 참 그리스도인들이 악이 판을 치는 사회에서 고수해야 할 표준에 주의를 환기시킬 책임이 있음을 느낀다. 그렇게 함에 있어서는 현 세상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예사스러운 것이 된 부도덕한 일부 습관에 주의를 이끌 필요가 있다. (시 92:7) 이런 문제는 솔직하게 다루는 것이 가장 좋을 것이며, 부모들은 그런 문제에 관해 자녀들과 재치있게 이야기하는 것이 좋다. (현 악한 세상에서는 성적인 문제에 관하여 자녀들이 지식을 줏어 얻도록 내버려 둘 것이 아니라—어쨌든 그들은 조만간 학교의 성지향적인 청소년들로부터 그렇게 하겠지만—부모가 장성되고 사랑에 찬 지도를 베푸는 편이 훨씬 더 낫다.)
에베소서 5:3에서 우리는 이러한 말씀을 읽을 수 있다.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너희 중에서 그 이름이라도 부르지 말라. 이는 성도의 마땅한 바니라.” 우리는 그러한 것들을 ‘사단’의 세상에 속한 사람들처럼 방종하고 익살스런 방법으로 이야기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의 백성의 영적 건강이 주위에 있는 경건치 않은 세상으로부터 위협당하고 있는 차제에, 우리는 우리 주변에 존재하는 위험들을 논하는 데 있어 ‘담대하게 말’할 필요를 강력히 느낀다. (고린도 후 3:12; 7:4; 에베소 3:12) 이것이 바로 다음 기사에서 다루고자 하는 점이다.—로마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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