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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족을 경계하라!파수대—1973 | 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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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언약 백성의 멸망을 두려워한 바와 같이, 그리스도교국과 참 그리스도교를 확실히 구별하지 못하는 종교인들도 비슷하게 두려워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 대한 그리스도교국의 태도와 그리스도교국의 실패는 그리스도교의 실패를 의미합니까?
32 이러한 생각을 해보고서 어떤 사람은 아마 두려워서, ‘전체 사물의 제도에 대한 다가오는 “큰 환난”에서 여호와께서 모든 그리스도교국과 그의 세속적인 연합자들을 멸절하신다면, 참 그리스도교도 전부 멸망될 것인가?’ 하고 질문할 것입니다.
33. 위선적 거짓 그리스도교만이 아니라 참 숭배까지도 멸하고자 하는 자들이 있읍니까?
33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있읍니다. 성서의 그리스도교를 증오하는 공산주의자들과 기타 과격 분자들은, 그리스도교국의 위선적인 그리스도교만이 아니라 “순수한 종교” 곧 주권자이신 주 여호와의 참다운 그리스도인 숭배까지도 일소해 버릴려고 할 것입니다.—야고보 1:27, 흠정.
34. 무슨 질문에 대해 답을 알아볼 필요가 있으며, 진실한 사람들은 무엇을 할 것입니까?
34 이러한 종교심없는 과격파들은 지상에서 그리스도교가 일소되는 것을 보는 만족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까? 아니면, 위선적인 거짓 종교와 참 그리스도교 사이의 분명한 한계선이 있어서 그리스도교가 살아남을 것입니까? 그리스도교국을 멸하는 데 세속적인 나라들이 사용되기는 하지만, 실상은 그것이 하나님의 심판의 집행이라는 것을 기억하고, 우리는 예언자 ‘에스겔’이 하나님으로부터 다음에 들은 바를 계속 보아야겠읍니다. 이 점은 본 간행물 다음 호에서 논의될 것입니다. 그 동안 진실한 사람들은 자기만족에 빠지지 않고 자기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탐구하고 하나님께서 마련하신 생존 방법을 알아 볼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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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응할 것인가 혹은 불응할 것인가?파수대—1973 | 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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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응할 것인가 혹은 불응할 것인가?
청소년들이 알고 싶어하는 유익한 사실들
청소년들은 언제나 이 질문에 직면합니다. 가정에서, 학교에서 또는 직장이나 놀이에서 사귀게된 다른 사람들에게서 이 질문이 제기됩니다.
이것은 중요한 질문입니다. 그들이 순응하느냐 불응하느냐에 따라 그들의 인생이 틀잡아지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행복의 추구에 커다란 영향을 미칩니다.
순응하도록 하는 압력의 근원들
순응하도록 하는 압력들이 어디에서 나옵니까? 우리의 외부와 우리의 내부 양쪽에서 나옵니다.
우리와 교제하는 사람들은 노소간에 우리에게 매일 영향을 미칩니다. 그들은 우리에게 영향을 미쳐서 우리도 그들이 보는 대로 사물을 보고, 우리도 그들이 하는 대로 행동을 하도록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우리를 이 일에 순응하게 하려고 하고 다른 사람들은 저 일에 순응하게 하려고 합니다. 정 반대의 영향을 미치는 일도 흔히 있읍니다.
그러나 우리 자신의 내부에서도 상당한 압력이 나옵니다. 우리 모두에게는 다른 사람들을 모방하려고 하는 선천적 경향이 있읍니다. 아마 당신은 생김새가 부모를 닮았을 뿐 아니라 말투나 어떤 버릇이 부모와 같을지 모릅니다. 당신은 주위 사람들이 사용하는 언어를 사용하고 아마 그들이 먹는 음식을 먹을 것입니다.
그러나 훨씬 더 심각한 것은 우리가 다른 사람들의 행동 표준, 태도 및 인생관등을 모방하는 경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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