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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제르’의 군사로부터 그리스도의 군사로깨어라!—1974 | 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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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서 우리로 여호와의 증인들의 대회에까지 여행을 하여 그곳에서 침례로써 우리의 헌신을 상징할 수 있게 해주었다.
그리하여 다시 한번 나는 한 군사가 되었다. 그러나 이번에는 디모데 후서 2:3에 묘사된 바와 같이 그리스도의 군사가 된 것이다. 그 때 이래, 나는 나의 온 마음을 다하여 영적 암흑에 대항하여 ‘선한 싸움’을 싸웠고 여호와를 찾고 그분을 섬기기를 원하는 모든 사람들을 도와왔다. 내가 은퇴한 후, 우리는 ‘캐나다’로 이사하였으며, 이곳에서 나의 아내와 딸은 ‘파이오니아’를 계속하여, 가까운 장래에 땅을 낙원으로 만드실 여호와의 놀라운 목적에 관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전파하고 가르치는 데 그들의 전 시간을 바치고 있다.
비록 나의 건강이 전과 같이 좋지는 않지만 나는 여호와를 섬기는 데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계속 하고 있다. 내가 ‘카이제르’와 그의 계승자들을 위한 군사였을 때에, 나는 온 마음을 다하여 복무하였고 많은 것을 희생하였다. 이제 그와 달라야 할 이유가 있는가?
나는 군인으로서 많은 것을 배웠고 또 남자가 되었다고 생각하였다. 그러니 내가 참된 지혜를 찾게 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서를 연구하게 된 후이다. 이제 나는 참된 보상, 하나님의 의로운 새 질서에서의 영원한 생명이라는 보상을 바라보고 섬기고 있는 것이다.—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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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종하는 것이 죄인가?깨어라!—1974 | 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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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의 견해는 무엇인가?
개종하는 것이 죄인가?
“뭐라고요? 개종을 하라고요? 당치 않은 말씀입니다. 우리 가족은 대대로 같은 교회에 나가는 집안입니다. 선대에 좋았으면 우리한테도 좋겠지요. 나는 믿던 종교나 믿으면 족해요.”
그러한 논리가 당신에게 수긍이 가는가? 당신 자신은 개종하는 것이 잘못이라고 믿는가? 많은 사람들은 그렇게 믿는다. 사실 개종하는 것이 하나님께 죄를 범하는 것이며 부모가 믿던 종교로부터 개종하면 부모의 단죄를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러한 견해는 올바른가? 올바른 방법으로 하나님을 숭배하는 것이 그 분의 은총과 축복을 받을 길이므로 확실히 당신은 대답을 알기를 원할 것이다.
개인이 자신의 종교로 만족하는지의 여부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개인의 만족은 사실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견해이다. 하나님의 견해를 알기 위하여 성서를 조사해 보아야 한다.
당신은 일부 탁월한 성서 인물들이 개종하여 하나님의 승인을 받았음을 알고 있는가? 족장 ‘아브라함’은 자기 아버지의 종교를 신봉하지 않았다. ‘아브라함’과 그의 아버지 ‘데라’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기록이 있다. “옛적에 너희 조상들 곧 ‘아브라함’의 아비, ‘나홀’의 아비 ‘데라’가 강 저편에 거하여 다른 신들을 섬겼[느니라.]” (여호수아 24:2) 그러나 ‘아브라함’은 자기 아버지 ‘데라’의 이방 종교에 동의하지 않았으며 참 하나님 여호와의 숭배자가 되었다. ‘모압’ 사람 ‘룻’은 고향에서의 거짓 숭배를 버리고 여호와의 종이 된 훌륭한 본이다.—룻 1:16.
기원 1세기에 많은 사람들이 개종하여 하나님의 승인을 받았다. 이전에 ‘유대’교인들이었던 사람들에게 사도 ‘베드로’는 이렇게 기록하였다. “너희 조상의 유전한 망령된 행실에서 구속[되었느니라.]” (베드로 전 1:18) 사도 ‘바울’은 자기의 이전 종교에 관하여 말하였다. “내가 내 동족중 여러 연갑자보다 ‘유대’교를 지나치게 믿어 내 조상의 유전에 대하여 더욱 열심이 있었[노라.]” (갈라디아 1:14) 그러나 이들 성실한 ‘유대’인들은 그들이 조상들로부터 내려온 전통이 옳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 개종하여 그리스도인들이 되었다.—마가 7:13; 베드로 전 1:18.
오늘날 지상 인구의 약 삼분지 일은 그리스도인들이라고 자처하고 있다. 이것은 당신이 그리스도교국의 수백 교회중 한 교회에 속해 있으면 당신의 종교를 하나님께서 가납하신다는 것을 의미하는가? 사도 ‘바울’이 제1세기의 그리스도인들에게 다음과 같이 경고하였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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