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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넘어짐으로 세상이 놀라다파수대—1977 | 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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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1; 마태 5:35)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모든 정부 심지어 “모든 큰 나라”가 이 튼튼한 제도 아래 거하고 있읍니다. (에스겔 31:4-6) 시간이 흘러 가면서 여호와 하나님이 약속의 땅인 ‘팔레스타인’에 심어 놓은 ‘이스라엘’ 나라까지도 유혹을 받아 이들 세상 나라들의 행로를 따름으로써 큰 해를 입었읍니다. 그러나 이러한 인기있는 행로를 취하는 데 있어서 한 가지 예외가 있었읍니다. 이 예외는 무엇입니까? 우리는 그것에 속하여 영원한 유익을 얻기를 원합니까 아니면 “모든 큰 나라”들의 행로를 따르기를 원합니까? 이제 올바른 선택을 하기 위하여 우리에게는 도움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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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그 나무 아래서 나오라!파수대—1977 | 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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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그 나무 아래서 나오라!
1. 나무와 같은 나라들은 어떤 면으로 “‘레바논’ 백향목”에 대해 투기하였읍니까?
여호와께서 ‘에스겔’의 예언서 31장에서 묘사하신 “‘레바논’ 백향목”과 같은 이 사물의 제도의 인간이 만든 정치 조직은 다른 어떠한 것보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여호와께서는 에스겔 31:8, 9에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읍니다. “하나님의 동산의 아무 나무도 그 아름다운 모양과 같지 못하였도다. 내가 그 가지로 많게 하여[상징적으로 사용된 문자적인 백향목의] 모양이 아름답게 하였더니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는 모든 나무가 다 투기 하였느니라.” 이 세계적인 정치적 사물의 제도는 풍부한 그늘을 제공할 수 있는 가지를 많이 생산하여 모든 세상 국가들의 정치적인 필요에 응하고, 그것을 보호해 왔읍니다. 나무와 같은 각 나라는 다른 모든 나라들을 지배하는 세계 강국이 되기를 원하였으며 그렇게 함으로 투기하는 조직이 되었읍니다.
2. 인류 세상은 “‘레바논’ 백향목”을 가장 아름다운 것으로 생각함을 어떻게 나타내고 있읍니까?
2 여호와 하나님으로부터 독립하여 인간이 인간을 스스로 다스릴 수 있다고 믿는 모든 사람들은 상징적인 “‘레바논’ 백향목”을 아름다움의 극치로 생각하여 그 나무를 찬양합니다. 건전한 정신을 가진 사람이라면 국가주의와 국가 주권이 전세계를 휩쓸고 있는 것을 보고 이 사실을 인식할 수 있읍니다. 그에 더하여 국가들의 거대한 연합 세력은 세계 지배를 위한 권력 투쟁에 여념이 없읍니다. 국가 숭배는 세계적으로 행해지고 있읍니다. 국가 숭배는 지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요구되고 있읍니다. 상징적인 “‘레바논’ 백향목”에 대한 이러한 형태의 투기적인 찬양은 성서 마지막 책인 계시록 13:3, 4, 15에 예언된 다음과 같은 숭배적 찬양에 비길 수 있읍니다.
3. 정치 국가에 대한 숭배가 계시록 13:3, 4, 15에 어떻게 묘사되었읍니까?
3 “온 땅이 ··· 짐승을 따르고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므로 용에게 경배하며 짐승에게 경배하여 가로되 누가 이 짐승과 같으뇨? 누가 능히 이로 더불어 싸우리요 하더라. 저가 권세를 받아 그 짐승의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그 짐승의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또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몇이든지 다 죽이게 하더라.”
4. 살아 계시고 참되신 하나님의 숭배자들이 그러한 숭배에 참여할 수 없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4 장래 일에 대한 그 예언적 묘사를 통해 강제적인 숭배가 전세계적으로 만연할 것이며 인류가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아니라 지적 피조물과 그것의 “우상”을 영화롭게 하기 위해서 그 숭배가 극단에 이르게 되어 있음을 알 수 있읍니다. 그러면 이제 그러한 숭배는 어떠합니까? 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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