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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성스러운 “종”과 함께 봉사함
    파수대—1977 | 4월 1일
    • 야외에서 40년, 50년, 60년 혹은 그 이상 여호와를 충성스럽게 섬겨 온 충실한 봉사자들이 있으며 이들은 계속 전체 회중에게 탁월한 본이 되고 있읍니다. 또한 어려운 구역에서 “파이오니아”로 일하고, 새로운 도시와 나라에서 왕국 소식을 전하고, 여호와의 증인들이 금지된 나라에서 수십년간 “지하”에서 봉사하는 데 자신을 바쳐 온 사람들이 있읍니다. 우리 모두가 열심을 가지고 계속 봉사할 때, 우리는 “여호와의 날”이 갑자기 이 악한 세계에 멸망을 가져올 때까지 훌륭한 열매를 생산해 낼 것을 확신할 수 있읍니다.—데살로니가 전 5:1-4.

      21. (ㄱ) 어떠한 상황에서 주인과 그의 “종”은 모두에게 하나님을 열심히 섬기도록 교훈합니까? (ㄴ) 열성스러운 봉사에서 얻게 될 상은 무엇입니까? (잠언 18:10; 이사야 26:20, 21)

      21 분명히 “귀신의 영”은 “온 천하 임금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고 있읍니다. 바로 이러한 상황에 우리의 주인은 다음과 같은 경고를 부가하십니다. “보라, 내가 도적 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 그러한 일이 있다면 그것은 참으로 불행한 일일 것입니다! 그러므로 “종” 반열은 계속 진리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그들이 열심히 그리고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임을 나타내는 “옷”을 계속 입고 있을 것을 격려할 것입니다. 그러한 열성과 충성스러운 봉사는 현재도 우리를 영적 안전 장소에 있게 할 것이며 그 결과로 ‘아마겟돈’에서의 멸망에서 구원을 받게 할 것입니다.—계시 16:14-16; 에베소 4:24.

  • 앞에 놓인 일을 위하여 “띠를 띠”라
    파수대—1977 | 4월 1일
    • 앞에 놓인 일을 위하여 “띠를 띠”라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라].”—에베소 6:14.

      1. 주인의 종들은 어떻게 함으로 복이 있게 될 것입니까?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신 때는 ‘유대’ 도에 계시던 기원 32년 가을경이었을 것입니다. “주인이 와서 깨어 있는 것을 보면 그 종들은 복이 있으리로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띠를 띠고 그 종들을 자리에 앉히고 나아와 수종하리라. 주인이 혹 이경에나 혹 삼경에 이르러서도 종들의 이같이 하는 것을 보면 그 종들은 복이 있으리로다.” (누가 12:37, 38) 만일 주인이 일찍 올 것으로 기대했던 것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하더라도 그들은 동트기 전 제일 어두운 때인 삼경까지 계속 깨어 있지 않으면 안되었읍니다.—마태 25:13 비교.

      2. 종들은 왜 깨어 있어야 합니까?

      2 인자이신 예수의 도착이 기대했던 것보다 늦어졌다 하더라도 그분이 도적과 같이 임할 것은 분명합니다! 아무도 그것이 무한정으로 지체된다고 생각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그 때는 반드시 들이닥칠 것입니다! 예수께서 우리에게 이렇게 확언하신 바와 같습니다. “너희도 아는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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