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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복수의 날은 가까왔는가?파수대—1981 |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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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역사상의 세계 대전들에까지 가담하였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심판을 선언하십니다. “선지자들과 성도들과 및 땅 위에서 죽임을 당한 모든 자의 피가 이 성 중에서 보였느니라.”—계시 17:5, 6; 계시 18:24; 창세 10:8-10; 11:1-9.
17. “붉은 빛 짐승”은 무엇이며, 그것은 어떻게 예언을 성취시켰읍니까?
17 “큰 ‘바벨론’”의 ‘세상과의 음란한 벗 관계’는 그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그 관계에는 그 여자의 상징적 “짐승”과의 지배적인 관계도 포함됩니다. 왜냐 하면 계시록 17:3에 또한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한 “붉은 빛 짐승”을 타고 있는 것으로 묘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성서에서 “짐승”은 흔히 정치 국가들을 상징하는 데 사용되어 왔읍니다. (다니엘 7:2-8; 8:5-8, 20, 21; 계시 13:1-18) 그러나 여기 예언에서는 “일곱 머리와 열뿔”이 있는 괴상한 “짐승”을 말하고 있읍니다. 현대 역사는 이 “짐승”이 1920년에 처음으로 나타났음을 알려 줍니다. 그것은 나라들의 결합체인 ‘국제 연맹’이었읍니다. ‘국제 연맹’은 제2차 세계 대전중에 일시적으로 무활동이 되었읍니다. 그러나 예언의 성취로서 그것은 1945년에 ‘국제 연합’으로 다시 나타났읍니다. 멀지않아 그것은 “멸망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읍니다.—계시 17:8-11.
18. “큰 ‘바벨론’”의 종교-정치의 친밀한 관계는 어떻게 끝날 것입니까?
18 “큰 ‘바벨론’”인 거짓 종교는 ‘국제 연맹’과 ‘국제 연합’ 모두에게 지도의 손을 펴려고 노력하였읍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교황과 기타 종교 지도자들에 의한 종교-정치의 그러한 친밀한 관계는 멀지 않아 모두 끝날 것임을 알려 줍니다. 그 “유명한 창녀”가 아름다움을 자랑하며 앉아 있다고 생각할 그 때에 하나님께서는 ‘국제 연합’ “짐승”의 상징적 “열뿔”이 그 여자에 대하여 그들의 군사력을 사용하게 하실 것입니다. 그들은 등에서 그 여자를 내려 뜨리고 그 여자를 파멸시키고 마치도 불로 살으는 것같이 완전히 멸망시킬 것입니다.—계시 17:1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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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와 현대의 ‘바벨론’의 기록파수대—1981 |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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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와 현대의 ‘바벨론’의 기록
‘노아’의 증손 ‘니므롯’이 땅에서 능한 자가 되기 시작하여, 자기를 “여호와께 반대하는 능한 사냥군”이 되게 했을 때, 그의 왕국은 ‘바벨’ 즉 ‘바벨론’에서 시작되었다. 이 ‘바벨’에서 사람들은 여호와를 무시하고 종교적 탑이 있는 도시를 세워서 자기들의 이름을 내기로 결정하였다. 이것은 배교였으며, ‘노아’의 하나님을 숭배하는 일로부터 떨어져 나가는 것이었고, 여호와의 주권에 대한 반역이었다. 그러나 그들의 건축 계획은 비참하게 실패로 끝났다. 여호와께서 내려오셔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던 것이다. 그들은 더는 서로 의사 소통을 할 수 없게 되었으며, 그리하여 언어군에 따라 분열되어 ‘바벨’로부터 “온 지면”으로 흩어졌다. (창세 10:8-10; 11:1-9) 그들의 거짓 종교도 그들과 함께 퍼졌다. 그것은 거짓 종교 세계 제국, 신비적인 ‘큰 바벨론’이 되었다.
세계 종교들의 기원의 공통성은 너무나도 명백하다. 너무나도 유사점이 많다. 예를 들면 고대 ‘바벨론’의 특징은 ‘세미라미스’와 그의 아기 ‘니므롯’의 숭배였다. 배교한 그리스도교 내의 ‘마돈나’와 아기 숭배와 너무나도 흡사하다. 어머니와 아기 형상에 대하여, ‘도마스 인만’은 그의 저서 「고대 이교와 현대 그리스도교 상징물」에서 이렇게 말한다. “그러한 형상들은 ‘이태리’에서처럼 인도에서도 보편적이고 그리스도교 교회에서처럼 이교 성전에서도 그러하다. 어머니와 아기에 대한 생각은 어느 고대 나라 그림이든지 간에 그 유물에 들어 있다.”
‘로마 가톨릭’ 추기경 ‘요한 헨리 뉴만’은 그의 ‘그리스도교 교리 발전론’에서 그러한 많은 관습과 교리에 관하여 기록하기를 그들은 “모두 이교에 기원을 두고 있는데 교회로 받아 들임으로 거룩하게 되었다”고 말하였다. 그러나 그것이 사실이 아니다! 현대 ‘가톨릭’ 교회와 ‘프로테스탄트’ 교회는 ‘유대’교와 더불어 ‘바벨론’적 신조와 의식을 포용함으로써 거짓 종교 관습과 교리를 거룩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되지 못했다. 오히려 그들은 그들 자신이 “큰 ‘바벨론’”이며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의 딸 조직들임을 증명하였을 뿐이다.—계시 17:5.
이들 “딸” 종교들은 즉각적으로 십자군 전쟁과 기타 역사상 종파적 전쟁에서 양쪽 편에서 싸웠다. 현대의 두개 세계 대전도 소위 “그리스도교” 나라들 사이에서 일어 났으며, 신도교도들과 불교도들 역시 깊이 관여했다. 양편에서 종교 교직자들은 전쟁 열을 가세시키는 데 기여하였다. 거짓 종교 세계 제국은 ‘사랑의 하나님’을 대표하기보다는 오히려 언제나 미움을 고취하는 데 주도적 역할을 하였다. 오늘에 이르기까지 ‘가톨릭’ 신도들과 ‘프로테스탄트’교도들은 북부 ‘아일랜드’에서 서로 싸우고 있다. 중동 지방에서의 많은 폭력의 배후에는 종교가 있다.
그러나 ‘큰 바벨론’은 계시록 17:6에 묘사되어 있는 바에 대하여 가장 비난받을 만하다. 그 기록은 이러하다. “또 내가 보매 이 여자가 성도들의 피와 예수의 증인들의 피에 취한지라.” 이러한 말씀은 제 일 세기 그리스도인들에 대한 박해, 암흑 시대의 종교 재판 및 ‘여호와의 증인’에 대한 ‘가톨릭’ ‘히틀러’의 현대적 탄압에서 비극적 성취를 하였다!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피흘림에 대하여 복수하시지 않으실 것인가? 분명히 그렇게 하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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