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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의 복수의 날은 가까왔는가?
    파수대—1981 | 5월
    • ‘내 백성아, 그 여자에게서 나오라’

      19. 하나님께서는 이제 모든 진실한 종교인들에게 어떻게 사랑을 나타내십니까?

      19 그 심판의 때가 가까와 오는데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사랑을 표현하십니까? 이렇게 하십니다. 즉 진실한 모든 ‘가톨릭’교 신자들과 ‘프로테스탄트’교 신자들, 불교 신자들, ‘힌두’ 교도들 할 것 없이 모든 거짓 종교에 속한 사람들로서 하나님의 백성이 되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는 계시록 18:4, 5에 기록된 긴급한 초대를 하십니다. “내 백성아, [큰 ‘바벨론’]에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그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

      20. 왜 지금은 큰 ‘바벨론’으로부터 떠나 있어야 할 중요한 때입니까?

      20 하나님의 심판의 집행은 이전 어느 때보다도 가까왔읍니다! 반-종교국들은 이미 ‘국제 연합’ 내에서 큰 세력을 휘두르고 있읍니다. 석유를 갈망하는 군사력이 강한 나라들은 오랫동안 그리스도교국의 종교의 보루로 고려되어 온 나라들과 ‘모슬렘’ 세계를 위협하고 있읍니다. 그러기 때문에 지금은 진리와 의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이 “유명한 창녀”로부터 떠나,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으로 도망해야 할 중요한 때입니다.

      21. ‘아마겟돈’은 무엇이며, 나라들은 언제 그들이 ‘아마겟돈’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까?

      21 거짓 종교 세계 제국인 “큰 ‘바벨론’”이 파멸된 후에 있을 일은 무엇입니까? 성경은 그 “짐승”의 “열뿔”이 지상에서 ‘여호와의 증인’으로 대표된 참 종교에 대항할 것을 알려 줍니다. 그러나 그 일이 일어나면 그 나라들은 그들이 ‘아마겟돈’에서 하나님을 대항하여 싸우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아마겟돈’은 ‘팔레스타인’ 땅에 있는 한 조그만 모퉁이가 아닙니다. 그런 것이 아니라 ‘아마겟돈’은 공전에 없었던 최대의 전쟁인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전쟁”에서 복수를 필요로 하는 세계적 상황입니다!—계시 16:14, 16; 17:12-14.

      22. 성경은 ‘아마겟돈’이 의로운 전쟁이 될 것임을 어떻게 알려 줍니까?

      22 성서는 하나님께서 천군과 더불어 그리스도 예수를 사용하여 ‘공의로 심판하고 싸우’게 하실 것을 알려 줍니다. 그렇습니다. ‘아마겟돈’은 의로운 전쟁일 것입니다. 의롭다고요? 어떻게 그러합니까? 그것은 하나님을 알기를 원치 않고 그분의 통치권을 반대하는 지상의 나라들과 사람들에게 마땅한 복수를 가져 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멸망은 선택적일 것입니다. 그것은 악인들만 멸망시키고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구원을 가져 올 것이라고 사도 ‘바울’은 말합니다. 그렇게 하여 ‘아마겟돈’은 하나님의 복수와 하나님의 사랑이 균형을 잡게 할 것입니다.—데살로니가 후 1:8; 시 145:20; 계시 19:11-21.

      23. (ㄱ) 시편 145:17-21에 의하면 여호와는 어떠한 하나님이십니까? (ㄴ) 그렇다면 이 ‘사랑의 하나님’께서 왜 복수하십니까? (ㄷ) 우리는 다가오는 “신원” 곧 복수의 “날”에 대하여 어떻게 행동해야 합니까?

      23 그렇다면 이제 우리는 ‘사랑의 하나님’께서 왜 또한 복수의 하나님이 되셔야 하는가를 인식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그분이 의를 사랑하고 악을 미워하시기 때문이며, 우리도 또한 그러해야 합니다. (시 145:17-21) 여호와의 크신 이름과 목적이 입증되어야 한다는 것은 참으로 긴요한 일입니다! 과거 수천년을 통하여 하나님의 이 아름다운 창조물을 훼손해온 모든 유혈죄와 부패 및 부도덕으로부터 우리의 땅을 깨끗이 해야 할 일 역시 참으로 긴요합니다. 그렇게 할 때에만 우리의 땅은 인류를 위하여 하나님께서 목적하신 대로 지상 낙원이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선 비할데 없는 ‘사랑의 하나님’께서 자기의 적들에게 복수하심으로써 길을 예비하셔야 합니다. 이제 우리는 그분의 복수의 날이 가까와 온 것을 기뻐해야 하지 않겠읍니까? 그렇다면 우리도 다음과 같은 여호와의 사랑의 초대를 받아들인 사람들 가운데 끼도록 합시다. “너희 열방은 주의 백성과 즐거워하라. 주께서 ·⁠·⁠· 그 대적에게 보수[혹은 복수]하시[리로다.]”—신명 32:43.

  • ‘느부갓네살’의 ‘바벨론’
    파수대—1981 | 5월
    • ‘느부갓네살’의 ‘바벨론’

      ‘느부갓네살’ 시대의 ‘바벨론’에 관하여 ‘맥클린톡’과 ‘스트롱’ 공편 「백과사전」은 이렇게 말한다. “‘바벨론’은 대 왕국의 중심지로서 무한한 사치의 심장부였으며, 그 시민들은 방종과 나약에 빠진 생활로 유명하였다. (유명한 신학자 ‘커티우스’는) ‘그보다 더 부패한 도덕이 있을 수 없었고 그보다 더 흥분과 유혹으로 무절제한 쾌락에 빠지는 일은 없었다. 후대의 의식은 너무나도 엄청난 부끄러운 색욕으로 더럽혀져 있었다’고 주장한다.” 타락한 성숭배와 그 도시의 부패상을 묘사한 후에 그 「백과사전」은 이렇게 결론을 내린다. “그러므로 ‘바벨론’은 신약 가운데서(계시 17:5) 가장 부끄러움을 모르는 방탕과 우상 숭배의 형태로 존속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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