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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의 참 뜻은 무엇인가?깨어라!—1988 |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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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창조된 것은 동물의 종류였지, 개개의 모든 종이 아니었다. 하지만 여러 가지 “종류”가 별도로 창조되었으며 서로 다른 것으로부터 유래되지 않았다. 각 “종류” 내에는, 고양이 “종류”나 개 “종류”나 사람 “종류”에서 볼 수 있듯이, 커다란 다양성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창조주께서 각 종류마다 넣어 두신 유전 인자는 이러한 “종류”를 서로 다른 종류와 언제나 계속 구별시켜 준다. 이러한 이유로 고양이와 개는 교미해서 다른 형태의 생물을 출현시킬 수 없다.
이것이 진화론과 배치되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그것은 관찰된 어떠한 사실과도 배치되지 않는다. 동물들은 자기의 “종류” 내에서 많은 변종을 낳지만, 한 “종류”의 동물이 다른 “종류”로 번식하거나 진화하였다는 증거를 제시한 사람은 여지껏 아무도 없다.
그러나 특정한 종류의 동물들 사이에 존재하는 구조상의 유사성에 관하여는 어떠한가? 그러한 동물들이 모두 한분의 창조주의 산물이며, 비슷한 환경에서 살도록 땅의 동일 물질들로 설계되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그러한 유사성은 이해할 만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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