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원의 즐거움 가운데서의 인간의 웅대한 전망파수대—1989 | 8월 1일
-
-
그분은 그들에게 일련의 대창조일들의 또 하나의 끝이 이제 이르렀으며 그들이 “저녁” 곧 창조일에 대한 하나님 자신의 표시에 따른 새로운 날의 시작점에 서 있다는 점을 지적하셨습니다. 이 날은 축복된 날이자 하나님 자신의 순결하고 의로운 목적을 거룩하게 하는 날이 되어야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예언자인 완전한 사람은 이 점에 주목하였습니다. 영감받은 이야기는 우리에게 이렇게 알려 줍니다.
20. “일곱째 날”에 관해 성서 기록은 무엇을 알려 줍니까?
20 “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