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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의 즐거움 가운데서의 인간의 웅대한 전망파수대—1989 | 8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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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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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의 즐거움 가운데서의 인간의 웅대한 전망파수대—1989 | 8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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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ㄱ) 성서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쉬는 날을 끝내셨고 그 날이 심히 좋았다고 말합니까? 설명하십시오. (ㄴ) 무슨 질문이 생깁니까?
21 이 보고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쉬는 날을 끝내셨고, 보시기에 심히 좋았고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일곱째 날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앞서 있은 여섯 창조일의 경우와는 달리, 일곱째 날에 대해서는 심히 좋았다는 선언이 아직 없었는데, 그 이유는 일곱째 날이 아직 끝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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