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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드시 당신과 함께 가겠습니다”용기 있게 하느님과 함께 걸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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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락은 교만한 사람이었습니까? 자신에게 지시를 전해 준 사람이 여자라서 기분이 상했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는 드보라에게 자신과 함께 가 달라고 말했습니다. 바락이 그렇게 말한 것은 믿음이 부족해서가 아니었습니다. 후에 사도 바울은 강한 믿음을 나타낸 사람들 가운데 한 명으로 바락을 언급했습니다. (히브리 11:1, 2, 32) 바락이 드보라에게 자신의 군대와 함께 가 달라고 한 것은 믿음을 표현한 것이었습니다. 여호와께서 드보라를 사용하고 계신다는 것을 알았던 바락은 여호와의 인도를 가능한 한 많이 받고 싶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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