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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슬기롭게 행동했다파수대—2009 |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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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언급한 젊은 종은 나발에 대해 “주인은 정말 쓸모없는 사람이어서 이야기할 수가 없”다고 말했습니다.c (사무엘 첫째 25:17) 안타깝게도 나발은 자기를 너무 중요하게 여긴 나머지 다른 사람의 말을 들으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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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슬기롭게 행동했다파수대—2009 |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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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그 젊은이가 사용한 표현은 문자적으로 “벨리알(무가치함)의 아들”을 의미한다. 다른 성서 번역판들에서 이 문장을 보면 나발이 “남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되어 있거나 “그에게 말해 봐야 소용이 없습니다”라는 말로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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