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하는 것은 지키도록 하십시오” 파수대 (연구용)—2017 | 4월 한나는 하느님께 영혼을 쏟아 놓으며 이렇게 서원했습니다. “만군의 여호와여, 이 종의 괴로움을 보시고 저를 기억해 주신다면, 이 종을 잊지 않으시고 이 종에게 사내아이를 주신다면, 그 아이를 한평생 여호와께 드리고 그의 머리에 면도칼을 대지 않겠습니다.”a (사무엘상 1:11) “서원하는 것은 지키도록 하십시오” 파수대 (연구용)—2017 | 4월 a 한나의 서원에 따라, 한나의 아이는 평생 나실인으로 살게 될 것이었다. 따라서 그는 여호와께 드리는 신성한 봉사를 위해 따로 구별된 자, 헌신한 자, 분리된 자가 될 것이었다.—민수 6:2, 5, 8.
한나는 하느님께 영혼을 쏟아 놓으며 이렇게 서원했습니다. “만군의 여호와여, 이 종의 괴로움을 보시고 저를 기억해 주신다면, 이 종을 잊지 않으시고 이 종에게 사내아이를 주신다면, 그 아이를 한평생 여호와께 드리고 그의 머리에 면도칼을 대지 않겠습니다.”a (사무엘상 1:11)
a 한나의 서원에 따라, 한나의 아이는 평생 나실인으로 살게 될 것이었다. 따라서 그는 여호와께 드리는 신성한 봉사를 위해 따로 구별된 자, 헌신한 자, 분리된 자가 될 것이었다.—민수 6:2, 5,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