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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합성경 통찰, 제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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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들이 나봇의 피를 핥아 먹은 것처럼 개들이 아합의 피도 핥아 먹을 것이며, 이세벨 자신과 아합의 자손들도 개와 썩은 고기를 먹는 새들의 먹이가 될 것이었다. 이 말에 가슴이 뜨끔해진 아합은 심한 비탄에 잠겨 자루천 옷을 입고 단식했고, 풀이 죽은 채 앉았다가 걸어 다녔다가 하였다. 이 때문에 그 재앙이 그의 집에 닥치는 시점과 관련하여 그에게 어느 정도 자비가 베풀어졌다.—왕첫 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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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합성경 통찰, 제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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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시체를 장사 지내려고 사마리아로 옮겨 왔는데, “그들이 사마리아의 못가에서 병거를 씻기 시작하자, 개들이 그의 피를 핥았다.” 사마리아의 넓은 궁전 뜰의 북서쪽 모퉁이에서 큰 인공 못이 발굴되었는데, 이곳이 그 예언이 성취된 장소였을 가능성이 있다.—왕첫 2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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