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끝까지 인내하다훌륭한 믿음의 본
-
-
아하시야는 또 다른 오십부장과 그의 부하 50명을 보냈습니다. 이 오십부장은 처음에 갔던 사람보다 더 경솔했습니다. 그는 앞서 51명이 목숨을 잃은 일로부터 아무런 교훈을 얻지 못했습니다. 불에 타 죽은 사람들의 재가 아직도 산에 남아 있었을 텐데 말입니다. 또한 그는 “내려오라”고 거만하게 명령한 앞선 오십부장보다 한술 더 떠서 “속히 내려오라”고 말했습니다! 참으로 어리석지 않습니까? 그 결과 그와 부하들도 처음에 온 사람들처럼 목숨을 잃었습니다.
엘리야는 겸손한 태도를 나타내는 오십부장에게 여호와의 자비를 보였습니다
-
-
끝까지 인내하다훌륭한 믿음의 본
-
-
엘리야는 겸손한 태도를 나타내는 오십부장에게 여호와의 자비를 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