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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인내하다훌륭한 믿음의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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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직무를 넘겨주다
이제 엘리야의 공식적인 임무가 끝날 때가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그는 어떻게 했습니까? 엘리야는 길갈을 떠나면서 엘리사에게 그 도시에 남아 있으라고 권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은 11킬로미터 정도 떨어진 베델로 혼자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엘리사는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과 당신이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는데, 저는 당신을 떠나지 않겠습니다”라고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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