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한국어
  • 성경
  • 출판물
  • 집회
  • 타조와 황새
    깨어라!—1987 | 1월 15일
    • 반면에, 타조는 일부다처이며 암컷은 자기 알에 대해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는다. 알은 공용 둥지에 모여 있으며, 바깥에 따로 있는 것도 있다. 타조는 위험을 느낄 경우 알이나 새끼를 일단 버려 둔다.

  • 타조와 황새
    깨어라!—1987 | 1월 15일
    • 타조는 머리가 작고, 그 뇌는 호두만하다. 이 점은 동물원 원장인 테리 머피가 이처럼 기술한 이유를 알게 해준다. “새가 지능있는 동물이라는 일반적인 사실에 예외인 종이 하나 있다면 그것은 타조이다.”

      머피는 「나의 최상의 벗 중 일부는 동물」(Some of My Best Friends Are Animals)이라는 자신의 저서에서, 추운 밤 담장 곁에서 자다가 얼어 죽은 타조 이야기를 한다. 울타리의 두 빗장 사이에 목이 걸려 질식해 죽은 타조도 있다고 한다. “그러나 타조에게 있어 가장 어처구니 없는 것은, 그들이 먹는 것”이라고 머피는 기술한다.

      최근에 한 관광객은 타조 가까이 가서 사진을 찍으려다가 타조에게 카메라를 뺏겼다. 타조가 삼켜버린 카메라가 타조의 긴 목을 타고 서서히 내려가는 것을 본 그는 대단히 놀랐다! 「동물의 실태와 재능 기네스 북」(The Guinness Book of Animal Facts and Feats)은 타조 한 마리의 위에서 발견된 품목을 이렇게 나열한다. “약 90센티미터 길이의 밧줄 하나, 필름 한통, 자명종 열쇠 하나, 순환 밸브 하나, 연필 한 자루, 머리빗 하나, 장갑 세짝, 손수건 한장, 장갑이 빠지지 않게 하는 것 몇개, 금목걸이 일부, 컬러 단추 두개, 벨기에 프랑 하나, 파딩 동전 두개와 반 페니 동전 네개.”

      적절하게도, 성서는 암타조에 관하여 “하나님 내가 지혜를 품부하지 아니[함이니라]”고 말한다. (욥 39:17) 이 말은 창조주께서 실수를 하셨다는 의미인가? 결코 그렇지 않다. 사실상, 타조는 태만해 보이는 점 덕분에 보존된다. 때로 새로운 새끼를 키우려면 알들을 둥지 밖에 부주의하게 내버려둘 필요도 있다. 또한 타조는 이가 없기 때문에 돌과 같은 자연물을 삼킴으로 소화에 중요한 도움을 받는다.

      타조가 알이나 새끼를 버려 둘 때, 그로 인해 적들은 혼란을 일으킨다. 때때로 타조들은 이렇게 하면서 놀랄 만한 용기를 보이기도 한다. 한 타조는 트럭이 다가오는 것을 보고는 새끼들을 버려두고 그 차 쪽으로 달려 갔다! 그런 다음 그 차 옆으로 돌아가서는 한 쪽 날개를 질질 끌며 다친 시늉을 했다.

      타조와 황새를 보노라면 그처럼 다르게 설계하신 분의 헤아릴 수 없는 정신적 창의력을 생각하게 된다. (로마 11:33) 시편 필자가 이렇게 외친 바와 같다. “여호와여 주의 하신 일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주께서 지혜로 저희를 다 지으셨[나이다.]”—시 104:24.

한국어 워치 타워 출판물 (1952-2026)
로그아웃
로그인
  • 한국어
  • 공유
  • 설정
  • Copyright © 2026 Watch Tower Bible and Tract Society of Pennsylvania
  • 이용 약관
  • 개인 정보 보호 정책
  • 개인 정보 설정
  • JW.ORG
  • 로그인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