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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우리의 날을 계수하는 법을 알려 주신다파수대—2001 |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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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하느님은 어떻게 사람들을 ‘쓸어 버리십’니까?
12 하느님께서 영원히 존재하시는 것에 비할 때, 현재 인간의 생명은 실로 짧습니다. 시편 필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당신이 그들을 쓸어 버리시니, 그들이 한낱 잠이 되고 아침에 변해 가는 푸른 풀과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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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우리의 날을 계수하는 법을 알려 주신다파수대—2001 |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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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는 수많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광야에서 죽는 것을 보았는데, 마치 홍수가 쓸어 가듯이 하느님께서 그들을 “쓸어 버리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 부분은 다음과 같이 번역되기도 합니다. “당신은 사람들을 죽음의 잠 안으로 쓸어 넣으십니다.” (신국제역) 한편, 불완전한 인간의 수명은 잠시 눈을 붙이는 “한낱 잠”과 같으며, 단 하룻밤의 잠에 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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