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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는 우리의 도피처이시다파수대—2001 |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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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캄함 중에 다니는 역병도, 대낮에 탈취하는 멸망도.” (시 91:5,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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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는 우리의 도피처이시다파수대—2001 |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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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우리는 “캄캄함 중에 다니는 역병”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사탄의 권세 안에 있는, 도덕적으로나 종교적으로 병든 이 세상의 흑암 가운데 번져 나가는 상징적인 역병입니다. (요한 첫째 5:19) 이로 인해 사람들은 정신과 마음이 죽은 것과 같은 상태가 되어, 여호와와 그분의 목적과 그분의 사랑에 찬 마련과 관련하여 어둠 속에 있게 됩니다. (디모데 첫째 6:4) 이러한 어둠 가운데서도 우리는 영적 빛을 풍성하게 누리고 있으며, 따라서 두려워하지 않습니다.—시 43:3.
11. “대낮에 탈취”를 당하는 자들은 어떻게 됩니까?
11 또한 “대낮에 탈취하는 멸망”도 우리를 두렵게 만들지 못합니다. “대낮”은 현 세상에서 소위 계몽이라고 일컫는 것을 가리키는 것일 수 있습니다. 세상의 물질주의적인 견해에 빠져 있는 사람들은 영적 파멸을 겪습니다. (디모데 첫째 6:20, 21) 우리는 담대하게 왕국 소식을 선포하면서 그 어떤 적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여호와께서 우리의 보호자이시기 때문입니다.—시 64:1; 잠언 3:25,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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