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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명령을 지켜서 계속 살아라’파수대—2000 |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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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왕은 이러한 말로 아버지 같은 조언을 시작합니다. “내 아들아, 내 말을 지키고 내 명령을 네게 소중히 쌓아 두도록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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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명령을 지켜서 계속 살아라’파수대—2000 |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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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는 부모, 특히 아버지에게 선과 악에 대한 하느님의 표준을 자녀에게 가르칠 책임을 주셨습니다. 모세는 아버지들에게 이렇게 권고하였습니다. “오늘 내가 당신에게 명령하는 이 말씀을 당신의 마음에 두어야 합니다. 당신은 그것을 당신의 아들들에게 부지런히 가르치고, 당신이 집에 앉아 있을 때나 길을 걸을 때나 누울 때나 일어날 때나 그것을 말해야 합니다.” (신명 6:6, 7) 또한 사도 바울은 이렇게 썼습니다. “아버지 여러분, 여러분의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계속 여호와의 징계와 정신적 규제로 양육하십시오.” (에베소 6:4) 따라서 소중히 여기고 높이 평가해야 할 부모의 교훈 가운데는 반드시 하느님의 말씀인 성서에 나오는 생각나게 하는 것들과 명령들과 법들이 포함되어 있어야 합니다.
부모의 가르침에는 또한 다른 규제들 즉 가정 내의 규칙들도 포함될 수 있습니다. 그러한 규칙들은 가족 성원들의 유익을 위한 것입니다. 물론, 그러한 규칙들은 필요에 따라 가정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부모에게는 자신의 가족에게 무엇이 최상의 것인지를 결정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또한 부모가 정하는 규칙들은 일반적으로 진정한 사랑과 관심의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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