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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름의 길’로 걸으라파수대—2001 |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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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한 사람의 재물은 그의 견고한 성읍이고, 낮은 자들의 가난은 그들의 파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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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름의 길’로 걸으라파수대—2001 |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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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화된 성읍이 그 안에 거하는 사람들에게 어느 정도 안전을 제공해 주는 것과 마찬가지로, 부는 인생의 불확실한 상황들로부터 어느 정도 보호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예기치 못한 사태 진전이 있게 되면, 가난은 파멸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전도 7:12) 하지만 지혜로운 왕인 솔로몬은 부와 가난 모두에 관련된 위험을 암시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부자는 자신의 부를 전적으로 신뢰하면서 자신이 가진 재물이 “보호 성벽과도 같다”고 상상하는 경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잠언 18:11) 한편 가난한 사람은 가난 때문에 미래가 절망적이라는 잘못된 견해를 갖게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두 사람 모두 하느님 앞에서 좋은 이름을 갖지 못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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