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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에 관해 제기되는 질문들파수대—1987 | 8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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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금주를 부르짖는 사람도 있다. 앞서 언급한 나이지리아 교역자는 이렇게 주장한다. “잠언 20:1은 술을 마시는 사람이 지혜롭지 못하다고 구체적으로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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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견해파수대—1987 | 8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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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가 없”는 사람은 누구인가?
그러면 그리스도인은 절대로 술을 마실 수 없다는 말인가? “지혜로운 사람은 결코 술을 마시지 않는다”는 앞의 기사에 언급된 그 교역자의 주장은 아마도 잠언 20:1에 근거를 둔 말일 것인데, 그 귀절은 이러하다. “포도주는 거만케 하는 것이요 독주는 떠들게 하는 것이라 무릇 이에 미혹되는 자에게는 지혜가 없느니라.” 여기서도, 성서는 술을 마시는 사람이 아니라 술에 미혹되는 사람을 질책한다! “술에 잠긴 자”와 “술을 즐겨하는 자”들이 바로 “지혜가 없”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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