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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든 외국인이든, 하나님은 환영하신다!파수대—1992 |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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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노하여 너를 쳤으나 이제는 나의 은혜로 너를 긍휼히 여겼은즉 이방인들[“외국인들”]이 네 성벽을 쌓을 것이요 그 왕들이 너를 봉사할 것이[라.]”—이사야 60:10, 「신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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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든 외국인이든, 하나님은 환영하신다!파수대—1992 |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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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외국인들”은 어떻게 영적 이스라엘인들과 함께 일하게 되었습니까?
22 ‘네 성벽을 쌓을 외국인들’은 어떠합니까? 이들도 우리 시대에 출현하였습니다. 14만 4000명을 부르는 일이 끝나가고 있을 때, 모든 민족에서 나온 큰 무리가 영적 이스라엘과 함께 숭배하기 위해 모여들기 시작하였습니다. 이 더 새로운 사람들은 지상 낙원에서의 영원한 생명이라는 성서에 근거한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들의 충실한 봉사의 최종 장소가 다를 것이지만, 이들은 왕국의 좋은 소식을 전파하는 일에서 기름부음받은 남은 자들을 기꺼이 도와 왔습니다.—마태 24:14.
23. “외국인들”은 어느 정도로 기름부음받은 자들을 도와 왔습니까?
23 오늘날, 400만 명이 넘는 “외국인들”은 ‘하늘에 시민권이 있’는 사람들의 남은 자들과 함께 여호와께 대한 정성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남녀 노소로 이루어진 그들 중 많은 사람들이 파이오니아로서 전 시간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6만 6000여 개의 회중 대부분에서, 그러한 외국인들이 장로와 봉사의 종으로서 책임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남은 자들은 이것을 기뻐하며, 이사야의 이러한 말의 성취를 목격하고 있습니다. “외인은 서서 너희 양떼를 칠 것이요 이방 사람[“외국인들”]은 너희 농부와 포도원지기가 될 것이[라.]”—이사야 61:5, 「신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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