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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자신을 위해 아름다운 이름을 떨치시다이사야의 예언—온 인류를 위한 빛 제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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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이 말씀하셨다. ‘분명히 그들은 나의 백성, 거짓되지 않을 아들들이다.’ 그러므로 그들에게 그분은 구원자가 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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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자신을 위해 아름다운 이름을 떨치시다이사야의 예언—온 인류를 위한 빛 제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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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ㄱ)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과 계약을 맺으실 때 어떤 견해를 가지고 계셨습니까? (ㄴ) 하느님께서는 자신의 백성을 어떻게 대하십니까?
16 이집트에서 탈출한 다음에도,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을 시나이 산으로 데리고 가셔서 이러한 약속을 하셨습니다. “너희가 나의 목소리에 엄밀하게 순종하여 참으로 내 계약을 지키면, 너희는 틀림없이 ··· 나의 특별한 재산이 될 것이다. ··· 너희는 나에게 제사장 왕국과 거룩한 나라가 될 것이다.” (탈출 19:5, 6) 여호와께서 이러한 제안을 하신 것은 기만적인 일이었습니까? 그렇지 않았습니다. 이사야가 알려 주듯이, 여호와께서 스스로에게 이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분명히 그들은 나의 백성, 거짓되지 않을 아들들이다.” 한 학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분명히’라는 말은 주권자의 엄명도 예지도 아니다. 그것은 사랑에 기초한 희망과 확신에서 나온 말이다.” 그렇습니다. 여호와께서는 참된 마음으로 계약을 맺으셨고, 자신의 백성이 성공하기를 진심으로 원하셨습니다. 그들에게 분명히 결점이 있었지만, 그분은 그들에 대한 확신을 나타내셨습니다. 자신의 숭배자들을 그처럼 신뢰하시는 하느님을 숭배한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오늘날 장로들은 하느님의 백성이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선함에 대해 그와 비슷한 확신을 나타냄으로, 자신에게 맡겨진 사람들을 강화하는 데 크게 기여합니다.—데살로니가 둘째 3:4; 히브리 6: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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