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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아의 통치 아래 있을 구원과 기쁨이사야의 예언—온 인류를 위한 빛 제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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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게는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가운데 즐거움이 있을 것이다.” (이사야 11:2, 3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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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아의 통치 아래 있을 구원과 기쁨이사야의 예언—온 인류를 위한 빛 제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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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예수께서는 어떻게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가운데 즐거움을 맛보십니까?
8 메시아가 나타내는 여호와에 대한 두려움이란 무엇입니까? 물론, 예수께서는 하느님의 유죄 판결이 두려워 그분을 무서워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것이 아니라, 메시아는 하느님에 대해 존경심에서 우러나온 경외심, 사랑에서 우러나온 숭상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느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예수와 마찬가지로, 언제나 “그분에게 기쁨이 되는 일을 하기”를 원합니다. (요한 8:29) 예수께서는 매일 여호와에 대한 건전한 두려움 가운데 걷는 것보다 더 큰 기쁨은 없다는 사실을 말씀과 모범으로 가르쳐 주십니다.
의롭고 자비로운 심판관
9. 예수께서는 그리스도인 회중에서 심판하는 일을 맡고 있는 사람들에게 어떤 모범을 보여 주십니까?
9 이사야는 메시아의 특성에 관해 더 많은 점을 예언합니다. “그는 자기 눈에 보이는 대로만 재판하지 않으며, 단지 자기 귀에 들리는 대로 책망하지도 않을 것이다.” (이사야 11:3ㄴ) 당신이 법정에 서야 할 일이 있다면, 이러한 재판관에게 고마움을 느끼지 않겠습니까? 메시아는 온 인류의 심판관으로서, 거짓 주장이나 교활한 법정 술책이나 소문에 의해, 혹은 재물과 같이 겉으로 보이는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메시아는 속임수를 간파하고 호감이 가지 않는 외모 이면을 살펴서, “마음의 숨은 사람” 즉 “숨겨져 있는 사람”을 분별해 냅니다. (베드로 첫째 3:4, 신세계역 참조주 성서 각주 참조) 예수의 최상의 모범은 그리스도인 회중에서 심판하는 일을 맡고 있는 모든 사람에게 모본 역할을 합니다.—고린도 첫째 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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