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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티레의 교만을 욕되게 하시다이사야의 예언—온 인류를 위한 빛 제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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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티레와 시돈의 관계를 설명하십시오.
6 페니키아 해안에 사는 사람들도 당혹감을 느낄 것입니다. 예언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해안 지대의 주민들아, 잠잠하여라. 시돈의 상인들, 바다를 건너다니는 자들—그들이 너를 가득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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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티레의 교만을 욕되게 하시다이사야의 예언—온 인류를 위한 빛 제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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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 지대의 주민들”—티레의 이웃 사람들—은 티레가 멸망의 재앙을 당하는 것을 보고 어안이벙벙하여 잠잠할 것입니다. 이 주민들을 ‘가득 채워’ 부유하게 해 준 “시돈의 상인들”은 누구입니까? 티레는 원래, 북쪽으로 35킬로미터밖에 떨어져 있지 않은 항구 도시 시돈의 식민지였습니다. 시돈은 자기네가 발행하는 주화에다 시돈을 티레의 어머니로 묘사합니다. 부유함에 있어서 티레가 시돈을 앞지르기는 했지만 티레는 여전히 ‘시돈의 딸’이며, 티레의 주민들도 여전히 자기들을 시돈 사람이라고 부릅니다. (이사야 23:12) 그러므로 “시돈의 상인들”이란 표현은 아마 상업을 하는 티레의 주민들을 가리키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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