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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뻐 외쳐라”!이사야의 예언—온 인류를 위한 빛 제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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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ㄱ) “여호와의 기구를 나르는” 사람들에게는 무엇이 요구됩니까? (ㄴ) 유대인들은 왜 허둥대며 바빌론을 떠날 이유가 없습니까?
21 바빌론에서 나와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는 사람들에게는 달해야 할 한 가지 요구 조건이 있습니다. 이사야는 이렇게 기록합니다. “떠나거라, 떠나거라, 거기서 나오너라, 더러운 것은 아무것도 만지지 말아라. 여호와의 기구를 나르는 자들아, 그 여자 가운데서 나와서, 자기 자신을 깨끗하게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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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뻐 외쳐라”!이사야의 예언—온 인류를 위한 빛 제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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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 이스라엘 사람들은 바빌론의 거짓 숭배의 얼룩이 묻어 있는 것은 모두 바빌론에 두고 떠나야 합니다. 그들은 예루살렘에 있는 성전에서 가져온 여호와의 기구를 나르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깨끗해야 하는데, 단지 겉모습이나 의식상으로만이 아니라 주로 마음이 깨끗해야 합니다. (열왕 둘째 24:11-13; 에스라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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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뻐 외쳐라”!이사야의 예언—온 인류를 위한 빛 제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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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바울은 기름부음받은 그리스도인들이 깨끗해야 할 필요성을 어떻게 강조합니까?
22 깨끗함을 지키는 것에 관한 이사야의 예언은 주로 “위에 있는 예루살렘”의 자손에게 성취됩니다. 바울은 고린도의 그리스도인들에게 믿지 않는 사람과 맞지 않는 멍에를 메지 말라고 권고할 때 다음과 같이 이사야 52:11의 말씀을 인용하였습니다. “‘그러므로 그들 가운데서 나와 따로 있고, 더는 더러운 것을 만지지 말라’고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고린도 둘째 6:14-17) 바빌론에서 나와 고향으로 향하는 이스라엘 사람들처럼, 그리스도인들도 바빌론식 거짓 숭배를 철저히 피해야 합니다.
23. 오늘날 여호와의 종들은 어떻게 깨끗함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합니까?
23 1919년에 큰 바빌론에서 도망 나온, 예수 그리스도의 기름부음받은 추종자들이 특히 그렇게 해야 하였습니다. 그들은 거짓 숭배의 온갖 흔적에서 자신을 점진적으로 깨끗하게 하였습니다. (이사야 8:19, 20; 로마 15:4) 그들은 또한 도덕적 깨끗함의 중요성을 점점 더 깊이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여호와의 증인은 항상 높은 도덕 표준을 고수해 왔지만, 1952년에 「파수대」지는 회중을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 부도덕한 사람들을 징계해야 할 필요성을 강조하는 기사들을 실었습니다. 그러한 징계 조치는 잘못을 범한 사람 자신이 진심으로 회개해야 할 필요성을 깨닫게 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고린도 첫째 5:6, 7, 9-13; 고린도 둘째 7:8-10; 요한 둘째 10, 11.
24. (ㄱ) 현대의 “여호와의 기구”는 무엇입니까? (ㄴ)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여호와께서 계속 그들 앞에 가실 뿐만 아니라 그들의 뒤를 지켜 주기도 하실 것임을 확신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24 기름부음받은 그리스도인들은 다른 양들의 큰 무리와 함께 영적으로 더러운 것은 아무것도 만지지 않기로 결심하였습니다. 그들은 깨끗하게 정화된 상태 때문에 “여호와의 기구”—호별 방문 봉사나 성서 연구 봉사를 비롯한 여러 가지 형태의 그리스도인 활동을 통한 신성한 봉사를 위해 하느님께서 베푸시는 귀중한 마련—를 나르는 자가 될 자격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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