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이 지혜”롭지만 겸손하시다여호와께 가까이 가십시오
-
-
또한 예언자 예레미야가 여호와께 한 말에 유의해 보십시오. “당신은 반드시 기억하시고 내 위에 몸을 굽히실 것입니다.”a (예레미야 애가 3:20) 생각해 보십시오! 우주의 주권자이신 주 여호와께서 기꺼이 “몸을 굽히”셨습니다. 다시 말해, 불완전한 인간인 예레미야에게 은혜와 관심을 나타내기 위해 예레미야가 있는 위치까지 몸을 낮추신 것입니다. (시편 113:7)
-
-
“마음이 지혜”롭지만 겸손하시다여호와께 가까이 가십시오
-
-
a 고대의 서기관들 즉 소페림은 여호와가 아니라 예레미야가 몸을 굽힌다고 이 성구를 바꿔 놓았다. 그들은 하느님께서 그처럼 겸손한 행동을 하신다고 말하는 것이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한 것 같다. 그 결과, 많은 번역판들은 이 아름다운 성구의 의미를 올바로 전달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신영어 성서」는 예레미야가 하느님께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정확하게 번역한다. “기억해 주십시오, 제발 기억해 주십시오. 그리고 제게로 몸을 굽혀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