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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이 지혜”롭지만 겸손하시다
    여호와께 가까이 가십시오
    • 또한 예언자 예레미야가 여호와께 한 말에 유의해 보십시오. “당신은 반드시 기억하시고 내 위에 몸을 굽히실 것입니다.”a (예레미야 애가 3:20) 생각해 보십시오! 우주의 주권자이신 주 여호와께서 기꺼이 “몸을 굽히”셨습니다. 다시 말해, 불완전한 인간인 예레미야에게 은혜와 관심을 나타내기 위해 예레미야가 있는 위치까지 몸을 낮추신 것입니다. (시편 113:7)

  • “마음이 지혜”롭지만 겸손하시다
    여호와께 가까이 가십시오
    • a 고대의 서기관들 즉 소페림은 여호와가 아니라 예레미야가 몸을 굽힌다고 이 성구를 바꿔 놓았다. 그들은 하느님께서 그처럼 겸손한 행동을 하신다고 말하는 것이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한 것 같다. 그 결과, 많은 번역판들은 이 아름다운 성구의 의미를 올바로 전달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신영어 성서」는 예레미야가 하느님께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정확하게 번역한다. “기억해 주십시오, 제발 기억해 주십시오. 그리고 제게로 몸을 굽혀 주십시오.”

한국어 워치 타워 출판물 (1952-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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